메뉴
brunch
매거진
30일의 글쓰기
Day 25: 이틀은 너무 짧아
by
느린 위로
Jun 25. 2022
5일 일하고 이틀 쉬는 건 아무래도 너무 짧은 것 같다. 즐거운 토요일을 보내기 위해 주말에도 일찍 일어나 일을 한다. 이른 저녁에 시작하는 약속이니 후딱 끝내야지.
지금 이 글도 약속 전에 부랴부랴 쓰는 글이다. 시간이 부족하니 더 알차게 놀아야지. 챌린지란 위대하다. 시간을 쪼개 쪼개 쓰게 하니 말이다.
그러니 이 글이 짧아도 부디 너그러이 이해해 주세요! 오늘은 저도 쉬는 날, DAY OFF입니다.
keyword
주말
글쓰기
17
댓글
1
댓글
1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느린 위로
직업
에세이스트
내 글이 당신에게 닿을 때까지
팔로워
125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Day 24: 내 마음 같지 않을 때
Day 26: 간만의 일탈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