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에 투고하지 마십시오. 저는 시장과 거래합니다.

7,000만 원의 거절을 '증명된 시장성'으로 바꾼 빌런 작가의 출사표

by 채언화



1. 기획서는 제안서가 아니라 '설계도'였습니다

메이저 출판사에 7,000만 원의 가치를 담은 기획서를 보냈습니다. 그것은 단순한 원고 뭉치가 아니라, AI와 협업하여 탄생할 22권의 유니버스를 담은 치밀한 비즈니스 설계도였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읽어내지 못했습니다. 낡은 문법과 기존의 틀로는 이 압도적인 시장성을 감당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2. 시스템이 읽지 못한 가치, 플랫폼은 '반나절' 만에 알아봤습니다

저는 국내 메이저 출판사들을 대상으로 7,000만 원 규모의 비즈니스 설계도를 발송했습니다. 하지만 기존의 출판 시스템은 이 거대한 유니버스의 속도를 따라오지 못했고, 그들의 대답은 '거절'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시장성'을 의심하며 고개를 저을 때, 실제 시장을 움직이는 플랫폼들의 반응은 압도적으로 빨랐습니다.


브런치 작가 '반나절' 만의 합격: 작가들의 등용문이라 불리는 브런치는 제 글을 확인한 지 단 반나절 만에 '작가' 승인을 내렸습니다.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하루' 만의 승인: 유료 콘텐츠의 시장성을 엄격히 심사하는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역시 단 하루 만에 채널 운영을 승인했습니다.


전통적인 출판 권력이 '안 된다'고 했던 7,000만 원의 가치는, 플랫폼의 즉각적인 데이터로 그 실체가 증명되었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운이 아닙니다.


난독증 후유증을 겪던 경비원이 4개월 만에 22권의 유니버스를 설계하고, AI와의 정교한 협업으로 탄생시킨 창작 비즈니스의 필연적인 결과입니다.


저는 이제 시스템의 선택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단 반나절 만에 가치를 인정받은 이 설계도를 들고, 저를 증명해준 독자들과 직접 거래를 시작하려 합니다.



시스템의 한계를 찢고, 데이터를 찢고, 데이터가 증명한 길로 나아갑니다.




3. 1월 26일, 당신은 무엇을 보시겠습니까?

기존의 문법을 찢어버린 5초의 영상.

누군가에게는 파격이지만 저에게는 **'거래의 시작'**입니다.


1월 26일 오전 9시, 텀블벅에서 그동안 출판 시장이 숨겨왔던, 혹은 읽어내지 못했던 '진짜 창작의 가치'를 공개합니다. 저는 더 이상 투고하지 않습니다. 이제 시장과 당당히 거래하겠습니다.



4. 텀블벅 알람신청 혜택

1) 혜택: [빌런의 창작 연구소: 1개월 프리패스]

2) 대상: 텀블벅 알림신청 후 후원까지 완료한 '얼리버드' 선착순

"책 한권으로 끝내지 마십시오. 저는 여러분들을 단순한 독자가 아닌, AI와 함께 문학의 경계를 찢는 *공동설계자*로 초대하려합니다. 텀블벅 펀딩 참여시, 제가 직접 운영하는 AI문학 교육 플랫폼(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의 1개월 입문과정 열람권을 전원 증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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