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를 배우다
<육아를 배우다>가 출간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우리 가정을 열어
책을 쓰는 일은 용기가 필요했습니다.
그저 작은 평범한 일상 속에
주님을 초대한 흔적이기 때문입니다.
육아에 대한 정답을
이 책에 적어 놓고 싶어서 주님께 물었습니다.
육아와 다음 세대를 향한 마음을 품고 기도했지만
주님은 내게 무엇이 정답인지 대답해 주지 않으셨습니다.
정답 대신 삶의 길에서
고민하고 생각하고 기도한 것을
기억하고 나누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고민하고 생각하고 기도했던 이야기를 나누게 되면
누군가는 그동안 생각하지 못했던 것을
생각하고 기도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으로 내 역할은 충분합니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의 원고에 손을 얹고 기도합니다.
#육아를배우다 #결혼을배우다
#한사람 #주님얼굴 #바라볼수있다면
#그것으로 #기뻐하겠습니다
#보석같은마음 #누군가의마음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