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주인이 누구인가?

소유와 주권의 문제

by 이요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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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일을 지키라.

명하시시면서

그 날을 더럽히는 자는

그 생명이 끊어질 거라

말씀하신다. (출31:14)

그 날이 무엇이길래

이렇게 생명의 무게가

안식에 달리는가?

실용주의적인

차원에서 바라보면

알 수 없는 신비가 있다.

이는 나 여호와가

엿새 동안에

천지를 창조하고

일곱째 날에 일을 마치고

쉬었음이니라 (출31:17)

내가 다 완성했으니

너희의 일을 쉬어라.

내가 다 이루었으니

너희는

내 안에 거하라.

이제 예수님으로

안식일은 새로운

의미로 살게 되었지만

그 본질은 이와 다르지 않다.

나는 매일을

바삐 살았다.

지금도 여전히

분주한 마음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기억해야 한다.

인생의 주인이 누구인가?

내 인생을 완성하시는 이는

내가 아니라 주님이시다.

세상의 왕이 누구이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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