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 되는법, 교직이수까지의 준비과정 이야기!

by 이달의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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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서 되는법, 교직이수까지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

깔끔하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저는 현재 교사로서

학교 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지식에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안내를 해주고 있어요


저는 20대에 대학을 나오지 않았어요


하지만 나라의 제도를 통해서

알아보고 공부를 해서

남들보다 효율적으로 편입을 했어요 ㅎㅎ


어떤식으로 이용을 했는지 알려드리면서

준비 과정에 있어서

포기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학창시절 부터 책이나 소설, 동화를

좋아했어요 그래서 소설가를 꿈꿔왔지만

창의력인 부분에서 많이 부족함을 느꼈었죠


그래도 쉬는시간에 내려가서 책을 하나씩

꼭 빌려서 하루종일 읽었죠


하교를 할 때도 학원을 가기전에는

도서관에서 시간을 보내면서 지냈어요


그렇게 성인이 되면서

진학을 준비해야 했지만


원하는 꿈이 없었기에

아르바이트로 전전했었죠


부모님께서는 저의 특기를 살려서

일을 해보라고 하셨지만 공부를 잘하는 편은


아니었고 경쟁에 대한 자신이 없어서

회피를 했었어요


하지만 부모님의 추천으로

학점은행제를 권유받고


사서 되는법에 대해서 의논해보면서

꿈의 명확성을 그려나가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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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소한 단어였어요


인터넷에 검색을 해보면서

어떻게 사서 되는법으로

대학 편입이 가능한지 궁금했어요


이 제도는 나라에서 운영하는 제도로

대학교의 시스템을 가져왔으며


교육에 대한 어려운 상황으로

기회를 갖지 못한 분들을 위해서

나라에서 예전 부터 시행했던 거였어요


현재는 다양한 쓰임이 되어지죠

모자란 학점을 채우거나


전공을 바꾸고 싶어서 대학을 중퇴하고

국가시험 응시조건을 맞추는 등


넓은 범위로 쓰이고 있어요


방송대나 사이버대 처럼

온라인으로 수업이 되기 때문에


인터넷만 있다면 핸드폰이나 컴퓨터로

원하는 장소에서 들을 수가 있어요


두 대학교 처럼 온라인으로 하지만

제가 학은제를 선택한 이유는


학비와, 난이도 등

현실적으로 가능여부였어요


20대 중반이 되어서 진학을 꿈꾸는데

일을 그만두고 다닌다는게 큰 부담이었어요


일상 생활비의 지출은

막을 수 없는 상황이라서

지속 병행이 가능해야했어요


하지만 앞전의 두 곳은

중간중간 출석을 해야했고

시험의 난이도가 있었기에


편입을 할 때 중요한 성적 관리를

아르바이트 하면서 가능할지

자신이 없었어요


그리고 학비가 저렴했고

충분히 감당이 가능한 정도였기에

선택을 했고 추천을 드릴 수 있겠더라고요


또한 2년제는 2년의 기간

4년제는 4년이라는 기간이 아닌


학점제로 되기 때문에

학생 본인의 역량으로 단기간에

졸업을 할 수 있어요


평가인정학습이나 시간제 교육뿐 아니라

다양한 방식으로도 점수를 쌓아서

최소 조건을 맞춘다면 취득이 되거든요


독학사를 한다거나

기존에 갖고 있는

국가 라이선스로 한다거나


이러한 넓은 대체 조건들로

한학기 많게는 세학기 등

줄여 나갈 수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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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되는법에 있어서

관련 학과를 나와야 했어요


그리고 교사까지 되기위해서는

교직이수가 같이 되는 학교를 나와야만 했죠


하지만 저는 당시에 서울에 있는 학교를

가고 싶었었지만 그 생각을 바로 잡아주신

우리 멘토 선생님께 감사드려요


학은제로 성적을 개선해서

그나마 합격에 대한 가능성을

높일 수는 있지만


경쟁률에 대해서는 어려움이 있었죠


그리고 교직이수가 되는

학교를 들어가는 것이

후에 시간을 더 투자할 필요가 없었고요


멘토님께서 교직이수가 되는 학교를

추천해주셨어요


덕분에 수월하게 입학을 헀어서

지금 이 자리에서 책 보면서

돈까지 벌고 있네요 ㅎㅎ



학사를 생각했기에

총 140점의 최소 충족 조건이 필요했어요


전공 60 교양 30 일반 50


당시에 저는 기존에 있던

컴활2급과 경제 시사 관련 라이선스

두개를 취득해서 대체 점수로 썼어요


독학사 시험으로 교양을 맞추면서

기간을 최대한 빨리 줄였었어요


강의로만 듣는다면 4년의 기간이 걸렸겠지만

이런 방법을 활용해서


2년 반만에 입학 준비까지 했었죠


정규 시스템을 그대로 갖고온거라서

과제나 레포트 , 토론이 있었지만


멘토님께서 필요한 파일들을 찾아서

공부 할 수 있도록 관리를 해주시기 때문에

큰 어려움이 없었어요


어떤식으로 제출을 하면 좋을지도

안내를 해주셨기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가 있었죠


시험 또한 참고 자료를 찾아 보내주셔서

슥 훑어보고 바로 봤어요


멘토 선생님의 노하우로 쉽고 수월하게

할 수 있다 하더라고요


사서 되는법으로 문헌정보학을

나와야 했었고 중도 입학을 해야만해서


영어를 공부해야했느데

학비가 저렴해서 남는 돈으로

학원을 등록해서 다녔어요


이런식으로 개인 시간이

남다보니깐 일상 생활에

큰 불편함이 없단게 좋았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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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다니면서 핸드폰으로 틀어놓았어요


못들은 부분들에 대해서는

집에 가는 길에 이어서 들을 수 있었기에

보충에 대해서도 걱정할게 없었죠


원하는 과목 수강도 몇개 할 수 있었기에

그 쪽으로 선생님께 요청을 드려서

플랜 계획을 맞춰주셨죠


1학기가 끝날 때 쯤에

동시에 멘토쌤이 추천해주신

면허 준비도 같이 할 수 있었어요


꼭 이미 취득된 라이선스만

대체가 되는게 아니라

이수 중에 딴 것들도 사용할 수 있었어요


암기만 잘하면 되는 국시였기에

알바 병행 하면서 노트에 적어두고

달달 암기하고 테스트를 봤어요


멘토님께서 얘기해 주신대로

잘만 외우면 그대로 나와서

한번에 붙었고


다른 하나는 난이도가 조금 있었어서

3번 정도만에 붙었네요 휴~


그래도 이 제도를 이용하면서

2개의 국가라이선스도 취득했네요


사서 되는법으로 학사편입을

생각한 이유는 경쟁률이였어요


일반 편입은 기간도 저 짧지만

그만큼 합격 확률도 낮기 때문에


학위도 취득하면서

확률을 높일 수 있는 과정으로

하기로 생각을 했죠


어차피 초반 목표는 전문학으로 진행이 되고

도중에 변경도 할 수 있었어서

걱정 없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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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준비과정 부터 교수직이수까지

수월하게 하기 위해서는


내가 희망하는 대학이 어떤 곳인지

후에 취업에는 지장이 없는지

하나하나 체크를 할 필요가 있었죠


그런 부분에서는 정보 수집에 대한

문제였기에 멘토님의 도움을 정말 많이

받았던거 같아요


그런 시간들을 같이 찾아주시다보니

최대한 절약하면서 손쉽게

할 수 있었던거 같아요



학교를 배정받기 전까지만 해도

그저 책만 좋아하는 학생이였는데


이렇게 교직이수까지 해서

어엿한 선생님까지 되니깐

뿌듯하네요


가끔씩 이 쪽으로 꿈을 꾸는

친구들이 와서 상담을 해주는데


이러한 저의 경험을 토대로

얘기를 해주고 있어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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