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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3급 학점은행제 통해서
직장다니면서 준비할 수 있었던
만학도 30대 이ㅇㅇ입니다!
저는 원래는 이 길을 가지 않았어요
원래는 사무업무를 보면서
평범한 직장인이였죠
그런데 점점 나이가 들면서
일에 대한 흥미가 사라지더라고요
어떻게 해야하나
나의 적성은 뭘까
고민이 되기 시작했죠
그러다 보니깐
출근하는 나날들이
우울하고 아침부터
지치더라고요
안되겠다 싶어서
내가 원하는 일은 뭘까?
어릴적 일기장을 펴봤어요
학교에서 상담선생님이 계셨는데요
그분하고 무슨 러브 소설
한편을 써놓은거였어요ㅎㅎ
잘 대해주시기도 하셨고
매일 간식을 주셔서
좋았었나봐요
그래서 그런 멋진 선생님이
되고 싶었었어요
지금 다시 보니깐
상담선생님이 되고 싶었던
저의 꿈을 잊고 살았구나, 떠올렸죠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이거는 기회다 하고
조금씩 준비를 했어요
청소년상담사3급 학점은행제
직장 다니면서 준비하는
방법으로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우선은 응시조건을 살펴보면
관련 학과 4년제를 나오거나
2년제에 실무경력 2년이 있어야했죠
고졸인 경우에는 실무경력을
5년이나 요구하는데
지금 어디가서 경력을
쌓아야하나 막막했죠
그래서 학은제를 이용하기로 한거였어요
그러면 따로 실무를 쌓지 않고도
조건을 갖출 수 있었거든요
저도 주변 사람들 입소문으로
알게된거였는데요
30대 부터 이에 대해서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저는 저 당시에 처음 알았어요
국가교육제도라고 해서
대학과 비슷한 시스템 뿐만 아니라
동등한 효력을 발휘한다고해요
그래서 이력서에
학은제 경영학, 사회복지학으로
복수전공 되어있는 친구들이 있잖아요
그런 친구들이 똑똑하게
잘 이용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학위 보다는 국가자격증으로
많이 한다고 하시더라고요
저 또한 조건을 갖추기 위해서
이용을 해가지고 저와 같은 분들이
많으신거 같았어요
저는 이걸 하는 이유가 뚜렷했어요
조건 자체에청소년상담사3급 학점은행제 학위를 요구하기 때문에
개선을 해야만 했거든요
아니면 경력으로 5년을 채워야 하는데
그건 너무 길잖아요 그래서
이 제도를 이용하기로 한거죠
청소년상담사3급 학점은행제는
멘토님을 소개 받아서 진행할 수 있었어요
장학혜택도 지원 받을 수 있었고
적당한 가격으로 이용이 가능했요
멘토님께서 관리도 해주시는데
따로 추가적인 비용도 들지 않았죠
100%온라인으로 수업이 가능해서
직장을 그만둔다거나
학업에 올인한다고
직장을 그만두거나
그럴 필요도 없었죠
학습은 학습대로
인터넷으로 듣고
일은 일대로 하면 되었어요
대학의 시스템과 동일했어요
과제가 있고 시험이 있는데
과제 같은 경우에는
토론과 레포트가 있어요
200, 300자 정도로
주제에 맞춰서 생각을
적으면 되었어요
이에 대해서는 담당 선생님께서
도와주시기 때문에 큰 어려움이 없었죠
시험은 8주차에 중간고사
15주차에 기말고사가 있는데요
어떻게 하면 좋은 점수를
맞을 수가 있는지
이에 대해서도
노하우와 팁들을
알려주셨어요
저는 이렇게 높은 점수를
맞은적은 처음이었었요
청소년상담사3급 학점은행제를
저 같은 경우에는 타전공이라고
복수전공 과정으로 플랜을 짰는데요
이 과정으로 진행을 하시는 경우에는
48점만 채우면 학위를 딸 수가 있어요
하지만 연간이수제한이 있어서
한 해에 들을 수 있는 과목이
제한이 되는거였죠
1학기에는 최대 24,
1년에는 42가 최대였어요
그래서 3학기과정으로
진행을 했었죠
보통 하루 10시간 정도
일을 했었기 때문에
기관으로 출석을 해야만 했다면
그만 지쳐서 포기했을텐데
핸드폰으로도
출석이 가능했어서
끝까지 잘 마무리 할 수가 있었어요
그리고 빠르게 따면 좋기는 하겠지만
이왕하는거 제대로 공부를
하는게 좋잖아요
국가고시 공부도 하면서
제대로 이해하면서
시간의 여유를 가졌어요
학은제는 중간과정인거고
저의 최종 목표는 합격을 하는거니깐요
그렇게 청소년상담사3급 학점은행제
과정을 전부 이수를 하고나면은
행정처리를 해줘야해요
이거는 직접 처리를 해줘야 했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다면
멘토님과 함께 진행을
하시는걸 추천드려요
어려운건 크게 없었는데
전에 다녔던 학교가 이름이
바뀌어가지고
순간 멘붕이 왔었는데
그때 멘토님 안내에 따라서
진정하고 마무리를 했었던 기억이 있네요
1월 4월 7월 10월에
학습자 등록과 점수 인정 신청이 있어요
학습자 등록 같은 경우에는
시작하고 그 다음 해당 월에
바로 해버렸어요
그래서 수업 이후인
점수 인정 신청을 해줘야 했는데요
분기마다 가능하다보니깐
선생님께서 플랜에 맞게
적합한 날에 연락을 주세요
안내도 같이 해주셔서
큰 어려움은 없었어요
연락도 바로바로 되가지고
주말에도 문제없이 할 수 있었죠
이렇게 마무리하고 나서
돌아보면 학위 하나가 만들어져있는게
신기하면서 웃기더라고요
그래도 응시자격을 갖출 수 있어서
필기를 지원할 수 있었어요
1년 반 동안 회사 다니면서
이렇게 해봤는데요
뭐 딱히 변한건 없었어요
따로 일정을 조율할 필요도 없었고
그냥 컴퓨터와 핸드폰만 있으면
모든게 해결이 되었기 때문에
신경을 쓸게 없었죠
저는 계속 필기시험 문제 풀어보면서
공부하고 실기 알아보면서
그렇게 보냈던거 같아요
지금은 면허 발급 받아서
다니던 회사를 최근에 그만두고
위클래스나, 애들 상담센터에
지원공고 지원하고 있어요
ㅎㅎㅎ
이런식으로 직장을 다니면서
준비를 하는 저의 성공 경험을
들려드릴 수가 있어서 기쁘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혹여나 일과 병행하면서
저 처럼 다른 무언가를
준비하신다면
이런 방법도 있다는 거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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