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가워요!

현재, 유보통합 자격증을
취득하는걸 목표로 삼아
조금은 더디지만,
한단계씩 해나가면서
달성하기 위해
학사부터 따게된
신0민이라고 합니다!
관련학과로 전문대를
졸업하고 난 후에,
보육2급을 소지한 채로
00어린이집에서
선생님으로 일을 한지
2년이 되어가고 있는중이죠
요즘 25년도가 다가오면서
보&교육인 합쳐진다는 법때문에
다들 대비하려고
스펙을 쌓는 분들도 계시고
이제서야 관심을 갖게되어
정보 수집부터 시작하는
사람들도 많을거라 생각이 드네요
저도 처음에는
진학을 다시 해야된다는거에
비용, 기간, 효율성 등을
고려해보았을 때,
나쁜 일전조가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있었죠
그러나, 좋은 제도를 알고
잘 관리해주는 선생님을 만나
많은 도움을 받게 되어
저에게 적합한것이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고
어떻게 하면 되겠다는
계획까지 세울 수 있었어요
오늘은 이런 경험들을
자세하게 작성해볼테니
관심이 있는 분들은
참고만 해주시면 되고
미리 준비하여 사회생활에
이점이 되었으면 좋겠더라고요
우선, 유보통합 자격증은
간단하게 말씀 드리자면,
어느정도 가이드 라인은
공지가 나온 상태인데
유치원 선생님이 되려면
요구되고 있는
정교사 2급을 도전하기로
결심하게 되었어요
양성과정이 존재하는
학교를 다니게 되면
임용고시를 볼 수 있는
조건을 갖출 수 있을텐데
그 전에 유사 학과로
4년제 학위가 필요했죠
전문대를 나온 입장에서
해당되지 않기도 하고
직장을 다니고 있어서
대학을 다시 들어가는건
쉽지 않는 일이였어요
그러다고 취업과 연관되어
무시를 할 수 있는건 아니라서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을
계속 찾아보게 되었고
방통대, 사이버대, 학은제 중에
고민을 하게 되었죠
정보를 수집하고
서로 비교를 한 후에,
충분히 해낼 수 있는걸
선택하게 되었는데
이에 대해 자세하게
풀어드리도록 할게요
결론부터 꺼내보자면,
유보통합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
학점은행제란 제도를 통해
학사를 따고 난 후에
현재는 유아교육대학원에
시기에 맞춰서 지원하려고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에요
처음에 비교를 했을때
포커스를 두었던 점은
정해진 스케줄에 맞추지 않고
집에서 들을 수 있는지랑
기간적인 부분도
2순위로 생각하고 있었죠
방통대나 사이버대는
첫번째 니즈는 충족했지만,
일반 학교와 비슷하게
오래걸리는 과정이기도 하고
학비 부분에서도
부담이 되더라고요
그에 비해, 학은제는
점수를 채울 수 있는 방법도
다양하기도 하고
균일하게 입학하는게 아닌,
개강반이 열리게 되고
고등학교 졸업만 했더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서 시작은
쉽고 자유로웠어요
수업, 출석, 시험 모든게
비대면으로 진행이 되고
여유롭게 할 수 있어서
본인 일정에 알맞게
계획을 잘 세우고
그에 알맞게 행동으로 옮기면
수월하게 할 수 있었죠
장점이 많다는건
여기서도 충분히 깨달았으니,
필요한 목표를 달성할려면
얼마나 수업을 들어야되고
기간, 방식, 플랜 등
자세한 내용은 멘토님께
직접 여쭤볼 수 있었어요^^
물론 처음에도
멘토님이 계시는걸
알고 있던게 아니라서
유보통합 자격증을
취득할려면
어떻게 학습을 해야될지
감이 안잡히고 있었죠
그러게 저에게 맞는걸
찾기전까지 계속
인터넷에 검색을 하고
주변 지인들한테도 여쭤보니까
혼자 고민하지 말고
담당자님께 연락을 드려서
도움을 요청하는것이
나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어요
그 후에, 어떻게 진행할지
커리큘럼뿐만 아니라
다양한 정보를 듣게 되면서
저에게 맞는 방식을
찾아갈 수 있더라고요
우선, 전문대를 졸업한 상태라
전적대를 사용할 수 있었는데,
수업 시작 전에만
성적증명서를 보내주면
얼마나 인정받는지 확인 후에
정확한 일정도 알려주셨어요
여기서 조금 더
빨리 끝내고 싶어서
쌤한테 질문 드리니,
다양한 전형을 병행하면
점수를 보충시키게 되어
기간단축이 가능했죠
모든 안내를 마치고
계획표를 세워주시는데
일정들을 확인할 수 있고
매 학기당 얼마나 듣는지까지
확인이 가능하더라고요
유교대에 진학하기 전에,
필요한 서류들이 있을텐데
이걸 제출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행정절차를 통해서
인정받아야 됐어요
이 부분 마저도
미리 연락을 해주고
마지막까지 확인하는등
꼼꼼하게 관리해준 덕분에
문제되는거없이 끝낼 수 있었죠

유보통합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학사가 필요한데
이를 준비하는 과정엔
다양한 길이 있고
그중에서 본인에게
적합한 방식을 택하면
조금 더 쉬워지더라고요
현재, 가이드라인이
나온것들에 의하면,
유치원정교사는
필수가 될 수 있었죠
이런 이유들 때문에
저도 늦게마나
공부하고 있는 상황인데
혹시나 이쪽 분야로
종사를 하고 있거나,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미리 준비해주시면
좋을것 같네요!
현재는 학은제는
모든 과정이 마무리됐고
올해 지원시기에 맞춰서
원서접수를 할 생각인데
이거마저 무사히 끝내서
목표를 달성하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