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허0호이라고 합니다

건축을 좋아했던 저는
이 분야에서 일을 하게 되었고
이제 막 업무에
적응해나가고 있는 경력이라
스펙이라도 빠르게
쌓아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비로소 최종학력은
고졸이긴 했었으나,
어느 한 교육제도를 통해
실내인테리어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출 수 있었죠
물론 공부를 잘해서
할 수 있었던게 아니라
정보를 수집하던 도중에
좋은 선생님을 만나게 되면서
많은 도움을 받아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었어요
그래서 오늘은
관심이 있는 분들을 위해
어떻게 할 수 있었는지
실제 겪었던 경험을 토대로
긴 글을 작성해보려 해요
개인별로 맞는 공부가
다 다르기도 하고
현재의 상황에 따라서
얼마나 걸릴지 정확한 기간이나
어떻게 해야될지 커리큘럼에 있어서
약간씩 차이가 있더라고요
이런 길도 있구나~ 하고
참고만 해주시면 되고
확실한 내용에 대해서는
멘토님께 직접 여쭤보면
이해하기 쉽게
자세히 알려주실거에요!
실내인테리어 자격증은
크게 산기랑 기사로 나누어지고
전자보다 후자가
조금 더 활용성이 좋았어요
크게 세가지로 나누어지는
기준들 중에 하나를 맞추게 되면
필기 -> 실기 순서대로
시험을 치르게 될텐데
이 계열로 해서
학력이나 경력을 채워야됐죠
산기같은 경우에는
첫번째로 관련학과로
2년제를 졸업하고
동일직무로 하여
2년이상 종사해본적이
있어야되고
41학점을 이수하면
한걸음 나아갈 수 있더라고요
또한, 기사는
연관성있는 전공 수업을 들어
4년제를 졸업하고
인정받을 수 있는 직장에서
4년이상 일한 이력이 있고
마지막은 106점을
모으게 되면 가능했어요
아무래도 경력은
반년도 안된 상황이고
고등학교 졸업 이후
수업을 들어본적이 없었기에
지금 당장 이것부터 해야됐죠
우리가 알고 있는 루트는
현실적인 부분을 고려했을 때
부담이 될 수 밖에 없기에
다른 길을 찾게 되었고
어느 한 교육제도로 할 수
있다는걸 알게되었어요
실내인테리어 자격증은
점수를 채워야되다보니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평생교육제도인 학점은행제를
활용하게 된다면
고졸이여도 점수를 채울 수 있어서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더라고요
대학과 동등하여
법적인 효력을 지녀서
공신력이 인정되고
동일한 커리큘럼을 갖고
한학기에 15주동안
온라인으로 진행이되는
시스템이였어요 ㅎㅎ
1주차, 2주차 이런식으로
매주차별로 올라오는 강의를
모바일이나 컴퓨터 중에
수단을 선택하여
원하는 시간대에
들어주면 됐죠
업로드 된 시점부터
2주 안에 수강완료하여
출석인정까지 받을 수 있어
출결관리도 편리하더라고요
몰아서 하든 끊어서 하든
아무거나 상관없어서
시공간의 제약이 없으니
출퇴근이나 이동하는길에
틈틈히 수료할 수 있고
일과 병행해야되는
직장인들은 부담이 덜 되었죠
이러한 장점들로 인해
안할 이유가 없었으나
중간 및 기말고사 뿐만 아니라
레포트를 작성하여 과제를 제출하고
성적은 60점, 출석율은 80% 이상
넘겨야 과락이 나지 않았어요
공부를 놓은지
오래된 입장에서는
실내인테리어 자격증을
공부하는거도 아니고
조건을 갖추기 위함이라
부담이 크게 다가오더라고요
더군다나 41학점을
채우는 내내 해야되다보니
무작정 시작하는거보다
도움을 받는게 나을것 같았고
다행히도 잘 관리해주는
담당자님이 계셨어요
일년에 42, 한학기에 24점씩
제한을 둔다는 규정에 맞춰
인강을 듣게 된다면,
2학기 정도 소요되기에
다양한 방법을 병행하여
기간단축을 하기로 했죠
인정되는 국가 라이선스나
검정고시처럼 치르게 되는
독학학위제 중 선택하면 될텐데
부담이 덜 될 수 있도록
학습플랜을 설계하여 보내주더라고요
여기서 끝이 아니라
점수를 모으는 취지에 맞게
쉬운 과목들 위주로
골라주신 다음에
자리를 선점하는 것까지
신경써주셨어요
또한, 학습자 등록과 같은
행정절차를 해야되는
시기가 다가오게 될텐데
이게 일정이 정해져 있고
조심해야되는 부분도 있어서
처음 접하게 되면
복잡하게 느껴지게 됐죠
그러나, 할 때가 되면
먼저 연락을 하셔서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마무리되는 순간까지
꼼꼼하게 확인을
해주더라고요ㅎㅎ

이러한 선생님의
1 : 1 멘토링 덕분에
고졸의 학력이였던 저는
실내인테리어 자격증을
아무런 문제없이
취득할 수 있었죠
앞서 진행했던 과정은
산업기사로 말씀드렸는데,
사실 처음에는
열정이 넘치다보니
조금 더 활용성이 좋은걸로
하기로 결정하게 됐죠
그러나, 멘토님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까
하나씩 해나가는게
좋다는 말씀을 해주더라고요
이러한 부분들 때문에
어떤 것을 할지 결정할 수 있었고
추후에는 학업증진까지
할 수 있도록 결정했어요
수업 시작하고 난 후에
7주차쯤이였을텐데
갑작스레 업무가
많아지게 되면서
밥먹듯이 야근을
할 수 밖에 없었죠
근데 현재 제 상황에 맞게
어떻게 하면 좋을지
컨설팅을 해주신 덕분에
출석을 놓치지 않고
이수까지 할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여러분들도 어렵다고
금방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이뤘으면 좋겠고
모두들 화이팅 하고
이만 가보도록 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