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0훈이라고 합니다

2년제를 졸업한 상황에서
인강으로 학위를 취득하게 되면서
학력개선을 수월하게
할 수 있었고
육군 학사장교를 하기 위해
한걸음씩 해나갈 수 있었죠
정보를 수집하던 도중
수월하게 할 수 있는
루트가 있다는걸 알게 되었고
좋은 선생님까지 만나게 되어
별 어려움없이 할 수 있었어요
그래서 오늘은
관심이 있는 분들을 위해
어떤 과정을 거쳐서
할 수 있었는지에 대해
실제 겪었던 경험을 토대로
긴 글을 작성해보려 해요
이게 정답은 아니고
개인별로 맞는 스타일이 있을거고
현재의 상황에 따라서
얼마나 걸릴지 정확한 기간이나
어떻게 해야될지 커리큘럼에 있어서
약간씩 차이가 있더라고요
이런 길도 있구나~ 하고
참고만 해주시면 되고
확실한 내용에 대해서는
멘토님께 직접 여쭤보면
이해하기 쉽게
자세히 알려주실거에요!
육군 학사장교를 할려면
지원자격을 먼저 갖추어야 될텐데
학위나 나이에 있어서
제한되어 있더라고요
만나이로 해서
20~27세 이여야 되고
4년제와 동등한 학위를
갖춘 상태여야 됐죠
사실 처음에는
온라인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보니
사이버대가 떠오르게 되어
이걸로 해야되나 싶었지만,
이미 2년동안
대학을 나온 입장에선
기간을 무시를 못했어요 ㅠㅠ
이러한 부분들 때문에
무작정 시작하는거보다
조금 더 자세하게
알아보는게 낫겠다는
판단을 내리게 되어
인터넷에 검색하게 됐죠
그렇게 알아본 결과,
빠른 시일내에
오프라인이 아닌
인터넷상으로 가능한
제도가 있고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한다 하더라고요^^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평생교육제도인 학점은행제를
활용하게 된다면,
육군 학사장교를 인강으로
필요한 점수를 채워서
지원 자격을
갖출 수 있더라고요
대학과 동등하여
법적인 효력을 지니고 있고
짜여진 스케줄에 맞추어서
등하교를 하는것이 아닌
동일한 커리큘럼을 갖고
15주 동안 수업을 들으면 됐죠
1주차, 2주차 이런식으로
매주차별로 올라오는 강의를
업로드 된 시점부터
2주 안에 수강완료시,
출석인정을 받을 수 있어
출결관리가 편리했어요
몰아서 하든 끊어서 하든
자유롭게 들으면 되고
모바일이나 컴퓨터 중에
수단을 선택하면 되더라고요
수능과 같은 시험을
안봐도 되는 전형이라
고등학교 졸업장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
진입장벽이 낮았어요~
이러한 장점들로 인해,
더이상 안할 이유가 없었으나
걱정이 되었던 부분은
성적은 60점, 출석율은 80%이상 넘겨야
과락이 나지 않고
이수할 수 있더라고요
육군 학사 장교를 할려면
일년에 42, 한학기에 24점씩
제한을 둔다는 규정에 맞추어
전공 60, 교양 30, 일반 50으로
총 140점을 들어야되기에
3년반정도 소요되다보니
무작정 시작하는게 힘들었죠
근데 알고보니
잘 관리해주는 담당자님이
계신다고 하여
도움을 받으면서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었고
전문대졸일 경우에는,
전에 다니면서 모아놓은
전적대를 가져올 수 있었어요
여기서 추가로
인정되는 국가 자격증이나
검정고시처럼 치르게 되는
다양한 방법을 병행하여
기간단축도 가능했기에
제 상황에 적합한다고
느끼게 되더라고요
이렇게 모든 안내를
마치고 난 후에는
어떻게 진행이 될지
학습플랜을 설계해서
보내주셨어요
실제로 이거에 맞추어서 하다보니
계획해둔 시기에 알맞게
마무리할 수 있었고
학습자 등록과 같은
행정절차가 필요하게 될텐데
해야될 때가 되면 먼저 연락하셔서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마무리되는 끝까지
꼼꼼하게 확인해주셨습니다!

이러한 선생님의
1 : 1 멘토링 덕분에
육군 학사장교를
지원하기 위한 조건을
인강을 들어서 학력개선 하여
무사히 이룰 수 있었죠
오래만에 하는 공부라
부담이 되긴 했으나,
다행히도 쌤이
직접 하는것처럼
현재 제 상황에 알맞게
좋은 방식을 안내해줬어요
사실, 처음에는
나이 제한도 있다보니
정해진 시기안에
마무리할 수 있을까 라는
걱정이 들긴 했었는데
기간단축제도랑 병행하다보니
올해 2월쯤에 장관 명의로 해서 4년제와
동일한 학위를 갖출 수 있더라고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방법만이 정답이 아니고
도움을 받으면서
할 수 있는 루트도 있으니
금방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해냈으면 하네요
그럼 이만 가봐야돼서
여기서 마치도록 할텐데
모두들 화이팅 하시고,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