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0우이라고 합니다

전문상담교사 되는법을
알아보다 보면,
관련학과로 해서
4년제가 필요하다보니
비전공자라면
부담이 될 수 밖에 없더라고요
그렇나, 어느 한 교육제도를 통해
쉽게 할 수 있는 루트가 있기도 하고
잘 관리해주는 담당자님께
도움까지 받을 수 있다보니
과정을 수월하게
마무리 할 수 있었어요
그래서 오늘은
관심이 있는 분들을 위해
어떻게 할 수 있었는지
실제 겪었던 경험을 토대로
긴 글을 작성해보려 해요
물론 개인별로
맞는 학습방식도 다
다르기도 하고
현재의 상황에 따라서
얼마나 걸릴질 기간이나
어떻게 해야될지
커리큘럼에 있어서
약간씩 차이가 있더라고요
이러한 부분들 때문에
이런 길도 있구나 하고
참고만 해주시면 되고
확실한 내용에 대해서는
멘토님께 직접 여쭤보면 이해하기
쉽게 자세히 알려주실거에요!
전문상담교사 되는법에는
크게 두가지로 나누어지는
길중에서 본인에게 맞는
하나를 선택하면 되더라고요
첫번째로는 교직이수가 가능한
4년제에 들어간 다음,
우수한 성적을 유지하여
졸업을 하면 되는거였죠
그 다음에는 똑같이
관련 학과로 학사가 필요하지만,
이는 추후에 교육대학원까지
진학을 해야되는 길이였어요
사실 처음에는
뭘 해야겠다는 생각보단
최소 4년이상
짜여진 스케줄에 맞춰
등하교를 해야된다는거에
큰 부담이 느껴지더라고요
그렇다고 이대로
포기하고 싶지 않았고
이거저거 자세히
알아보게 됐어요
그렇게 알아본 결과,
어느 한 교육제도를 통해
수월하게 할 수 있는 루트가
있다는걸 알게 되었죠^^
전문상담교사 되는법을
알아보고 난 후에
관련 학과로 해서
학사를 보유할려면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평생교육제도인 학점은행제를
활용하면 되더라고요
대학이랑 동등하여
법적인 효력을 지녀
공신력이 인정되고
짜여진 스케줄에 맞춰서
등하교를 하는것이 아니라
100% 온라인으로 진행이 됐죠
1주차, 2주차 이런식으로
매주차별로 올라오는 강의를
모바일이나 컴퓨터 중에
수단을 선택한 다음에
수료하면 됐어요
업로드 된 시점부터
몰아서 하든 끊어서 하든
아무거나 상관없이
2주 안에만 수강완료하면
출석인정까지 받을 수 있어서
출결관리하는거도
편리하더라고요
가능한 시간대에
원하는 장소에서 수료만
해주면 되기 때문에
시공간의 제약이 없고
출퇴근이나 이동하는 길에
틈틈히 수료할 수 있어
일과 병행해야되는
직장인들도 하기 좋았어요
더군다나 수능과 같은
시험을 보는 전형이 아닌
고등학교 졸업장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
일반 학교보다는
진입장벽도 낮았죠ㅎㅎ
그렇게 전문상담교사 되는법을
알아보고 있던 도중에
비전공자라면 학은제로
48점만 이수하면 되지만,
성적 60점, 출석율 80% 이상
넘겨야 과락이 나지 않더라고요
공부를 놓은지
오래된 입장에서는
부담이 될 수 밖에 없었고
중간 및 기말고사뿐만 아니라
레포트를 작성해서 과제 제출도 해야돼서
망설이게 되었어요 ㅠㅠ
한번에 끝내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였던 저는
잘 관리해주는 담당자님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도움을 요청하게 되었어요
일단, 일년에 42, 한학기에 24점씩
제한을 둔다는 규정에 맞춰서
수업을 들어주면 되고
여기서 추가로 다양한
방법을 병행하여
기간단축을 하면 됐죠
이미 학력을
보유하고 있는자라면,
타전공이라는걸 통해서
48점만 이수하게 되면
학사를 취득할 수 있기 때문에
단기간 내에 끝내고 싶은
제 니즈에 알맞더라고요
이렇게 모든 안내를
마치고 난 후에는
어떻게 진행이 될지
학습플랜을 설계해서
보내주셨죠
또한, 학습자 등록과 같은
행정절차를 세번에 나누어서
해야되는 때가 올텐데
이게 일정이 정해져있고
조심해야되는 부분도 있어서
복잡하게 느껴졌어요
하지만, 해야될 시기가 되면
먼저 연락하셔서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마무리되는 순간까지
꼼꼼하게 확인해주셨죠~

전문상담교사 되는법을
알아보고 난 후에,
비전공자라면
학점은행제를 활용하여
48점만 이수하면
한걸음 나아갈 수 있더라고요
제가 공부를 잘해서
할 수 있었던것도 아니고
옆에서 직접 공부하는것처럼
봐주신 선생님 덕분에
마무리까지 할 수 있었다고
말하고 싶네요 ㅎㅎ
또한, 올해 2월쯤에
학위를 발급받고 난 후에,
현재는 거주지로 해서
대학원에 재학중인 상황인데
이거마저 무사히 끝내서
나아갈 수 있으면 좋겠더라고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방법만이 정답이 아니고
예상치 못한 곳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어서
포기하고 싶은 순간에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했죠
그럼 이만 가봐야돼서
여기서 마치도록 할텐데
모두들 화이팅하시고,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