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보통신산업기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취업을 준비 중인
남0민이라고 합니다!
저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 진학은 포기하여
음식점에서 서비스업을 하면서
지내고 있었습니다.
학창 시절에 공부를 열심히
안 하기도 했지만 집안 사정상
등록금을 낼 수 있는
여력이 되지 못했어요.
그래서 저는 일찌감치
학업은 포기하고 고등학생 때부터
아르바이트를 시작하였어요.
조금이라도 부모님께 보탬이 되려고
노력했고 어른이 돼서도 이길이
맞든 틀리든 선택지가 없었거든요.
지금은 조금 여유가 생겨서
전문적인 일을 하기 위해
준비를 하고 싶어졌어요.
지금 와서 대학을 가기에는
늦었다고 생각하기도 하였고
아직 그 정도 여유는 없었거든요.
취업사이트에서 많이 요구하는
라이센스중에서 마음에 드는 걸로
따보기로 마음먹었어요
정보통신산업기사 자격증을 선택하게
되었는데요.
기계에는 옛날부터 관심이 많았었고
계산하는 건 잘하기도 했고 엇비슷한
일을 계속 하고 있었기 때문에
잘 맞는다고 생각하였거든요.
그래서 인터넷에서 어떻게 취득하는지
찾아보게 되었는데요.
1. 관련 학과 2년제 이상 졸업자
2. 관련 경력 2년 이상
3. 학점은행제 41점 이수자
크게는 이렇게 세 가지 방법이
있다고 나와있었어요.
1번과 2번은 현실적으로 저에게는
해당되는 사항이 아니었어요.
앞서 말했지만 대학을 다시 갈 수도 없고
경력을 쌓는다는 건 쉽지 않다는 걸
알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나마 희망이 있어 보이는
3번을 선택하게 되었는데요.
사실 학점은행제라는 게 뭔지도
모르고 일단 알아나 보자는
마음으로 알아보게 되었어요.
학점은행제는 국가 소속인
교육부가 주관하는
평생교육 진흥원이라고 하네요.
여기서 2년, 4년제 학위도
취득이 가능하고 정보통신산업기사 자격증
응시조건을 갖추거나 취득이
가능하다고 나와있었어요.
아무래도 교육부가 주관하는
곳이라 그런지 다양한 걸 제공한다고
느꼈어요.
그리고 여기서 학위를 따게 되면
일반대 학과 법적으로 동등한
효력이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저는 입학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여기는 따로 입학하는 방식이 아니라
고졸 이상이라면 누구나 시작 할 수 있었는데요.
면접을 따로 보거나 시험을 치르고
입학하는 방식이 아니었어요.
수업은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는데요.
실시간 수업은 아니고 녹화된 동영상을
시청하는 방식이었어요.
강의는 매주 과목별로 1개씩 업로드가
되었고 길이는 평균적으로
1시간 ~ 1시간 반 정도의 길이였어요.
출석은 매일 해야 되는 게 아니라
업로드 날짜 기준으로 14일 이내로
듣게 되면 출석 인정이 되었어요.
아무래도 온라인 강의다 보니
중간에 끊어서 들을 수 있었고
PC나 모바일로도 들을 수 있었어요.
그래서 출근하는 길에 듣거나
못 들은 날이 있으면 주말에
몰아서 듣는 경우도 많았어요.
기본적인 이야기는 인터넷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었는데요.
막상 정보통신산업기사 자격증을
준비하기 위해서 입학을 하려고
학은제에 들어가 보았더니
아무것도 모르겠더라고요.
입학은 어떻게 하는 건지
수강신청은 어떻게 하는지
알아보기도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도움을 받기 위해 인터넷에서
따로 찾아보았는데요.
이때 학습 멘토님을 알게 되어서
연락을 드리게 되었어요.
연락을 드리니 제 이야기를
들어보시고 제가 희망하는
목표에 맞게 설명을 들어주시고
플랜도 짜주셨어요.
우선 이 과정에 대해서 설명해 주셨는데요.
41점을 따는 기간은 약 1년이
걸린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하지만 조금 더 빨리 따는 방법도
있다고 하셔서 들어보게 되었는데요.
첫 번째로 전적대라고 이전 대학에서
이수 받은 학점을 인정 받을 수 있는
제도라고 말씀하셨어요.
저는 고졸자라서 해당되지 않아서
자세한 내용은 듣지 않았어요.
두 번째는 라이센스를 따면 됐는데요.
난이도마다 인정해 주는 점수는 다르지만
쉬우면서 높은 점수를 인정해 주는 걸
알려주셔서 그걸로 따게 되었어요.
마지막으로 독학사는 검정고시처럼
따로 시험을 치른 후 합격을
하게 되면 점수로 인정해 주는 제도였어요.
저는 일을 하고 있어서 라이센스와
독학사까지 하기에는 무리라고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해서 정보통신산업기사 자격증
응시조건을 맞추는데 걸린 총 기간은
1학기 만에 딸 수 있었어요.
1학기는 15주라서 짧은 기간이었는데요.
학습 멘토님이 많은 도움을 주셔서
쉽게 마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지금은 취득을 맞히고
취업 준비를 하고 있어요.
어쩔 수 없이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하면서 돈을 벌다가
이제는 내가 하고 싶은 일로
돈을 벌 생각에 기분이 좋아요.
여러분들도 시작하기 전부터
고민하지 마시고 학습 멘토님과
이야기를 통해서 시작부터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