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학점은행제 공인회계사를
취득하여 취업에 성공하게 된
정 00입니다.
저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에 진학하지 않고
바로 돈을 벌기 시작했어요.
집이 막 못 살진 않았지만
대학교에 갈 만큼 여유가 없어서
나라도 빨리 돈을 벌어서 집에
보탬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거든요.
부모님은 그래도 대학은 나와야 되지
않냐고 하셨지만 어쩔 수 없었어요.
처음에는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여러 경험을 쌓은 후
스타트업 회사에 취직을 할 수 있었는데요.
여기서 경리로 일을 하면서
전산적인 일이나 사회생활에
기본적인 것들을 많이 배운 것 같아요.
근대 평생 경리로만 살 수는
없다고 생각이 들었던 게
아무래도 전문성이 있는 직업이 아니다 보니
좀 무시하는 경향도 있고
급여도 그렇게 높지 않아서
따로 공부를 통해 스펙을 올려서
다른 직업을 찾아보려고 했어요.
마침 친구가 CPA라고 취득하기도 쉽고
취업도 크게 어렵지 않다고 말을
해줘서 찾아보게 되었어요
우선 인터넷에 CPA를 따게 되면
무슨 일을 하게되는지 부터
알아보게 되었는데요.
회계감사나 세무업무를 한다고
나와 있더라고요.
회계감사는 회사의 기준에 따라서
작성한 재무제표를 문제없이
적절하게 잘 작성이 되어있는지
감시인으로 일을 하게 되는 거였고
세무업무는 말 그대로의 일을
하게 된다고 하는데요.
세금 납부 납세자에게
조세 관련 신고, 신청, 청구 등등의
업무를 대신 하게 된다고 하네요.
그리고 취득 조건도 있었는데요.
▶세무 관련 12점 이상
▶경영학 9점 이상
▶경제학 3점 이상
각각 점수를 채워야만 하더라고요.
우선 저는 고졸이라서 대학을 가서
수업을 들어야 된다는 말이었는데
당장 지금 하는 일을 그만두고
진학을 하기에는 상황이 되지 않았어요.
그래서 온라인으로 수업을 들을 수 있는
곳들이 있다고 해서 한번 찾아보았는데
방통대, 사이버대, 학은제를 찾게 되었는데
이 중에서 학점은행제 공인회계사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등록금이 낮아서
부담이 되지 않는 게 컸던 것 같아요.
그리고 조건만 맞추고 당장은 더 이상
다닐 생각이 없었거든요
학점은행제 공인회계사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평생교육 진흥원이라고 해요.
여기서 2년, 4년제 학위와
자격증도 취득이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국가에서 운영하는 제도라서
졸업장이 일반 대학과 법적으로
동등한 효력을 지닌다고 하네요.
입학은 고졸 이상이라면 누구나
시작 할 수 있다고 하네요.
따로 시험이나 면접을 보는 방식이
아니라 바로 가능하다고 해요.
수업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는데요.
실시간 강의가 아니라 녹화된
강의를 보는 방식이었어요.
수업은 매주 1개씩 업로드 되었는데요.
보통 1시간 ~ 1시간 반 정도의 길이로
올라오게 되었어요.
출석에 경우 매일 해야 되는
방식이 아니라 강의 업로드 날짜
기준으로 14일 이내로만 들으면
되었어요.
그리고 온라인이라서 PC나 모바일로도
들을 수 있었는데요.
저는 집에서 PC로도 많이 들었지만
출퇴근길에 듣다가 중간에 끊고
퇴근하는 길에 듣는 일도 많았어요.
아무래도 매일 매일 듣기는
힘들어서 이런 식으로 듣거나
주말에 몰아서 듣는 경우도 있었죠
당시 이러한 점들을 들었을 때
바쁜 직장인들도 쉽게
조건을 갖출 수 있겠다고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학점은행제 공인회계사를
시작하기 위해서 무작정
사이트에 들어가 보았는데요.
어디부터 해야 되는지 아무 것도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이 있는지 찾아보게 되었는데요.
인터넷에서 글을 보고 학습 멘토
라는 분을 찾게 되어서 연락을 드렸어요.
이분을 통해서 자세한 정보를
알게 되었는데요.
CPA를 따기 위해서는 1학기면
된다고 하셨는데요.
세무 관련 12점, 경영학 9점,
경제학 3점에 해당하는 강의들로
플렌을 설계해 주셨어요.
총 24점이었고 1학기에
15주라는 사실도 알게 되었어요.
제가 인터넷에서 본 대로
8개의 과목을 들으면 되었는데요.
1학기에 8까지 들을 수 있어서
틀에 딱 들어맞는 과정이라고 하셨어요
혹시 일이 바빠서 15주 만에
못 끝낼 것 같으면 2학기로
나누어서 들어도 된다고 하셨어요
그래도 저는 빨리 끝내고 싶어서
학점은행제 공인회계사를
15주 만에 끝내게 되었어요.
지금은 취업에 성공하여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답니다.
만약에 혼자 하였다면
여기까지 오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을 거예요.
과정 중에 모르는 점이나
어려운 사항들이 있으면
연락을 드려서 도움을
받을 수 있었거든요.
여러분들도 시작을 두려워
하지 마시고 학습 멘토님과
같이 진행 보리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