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복 2급을 취득 후
시설에서 근무 중인
김0현이라고합니다.
예전부터 사회복지사가 하는 일에
대해서 궁금하였는데요.
예전부터 하고 싶은 일이 었으나
현실적으로 불가능하여 관심이 많이 있었어요.
저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전문대
컴퓨터학과를 졸업하였는데요.
대학교 시절 봉사활동을 하였는데
이때 뿌듯함과 희열감을 느끼게 되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당시 취업을 해서 돈을 벌어야 돼서
다른 전공으로 갈 수 없었는데요.
금전적으로 안정이 되고
노후준비도 할 겸 겸사겸사
취득 준비를 하게 되었어요.
예전부터 고령화가 진행되어
노인분들이 계속 많아지는 추세라
인기가 많다고 알고 있는데요.
그래서 저도 늦기 전에 미리
따 놓으려고 알아보게 되었어요
인터넷에 검색하여 알아보게 되었는데
사회복지사가 하는 일의 폭이 넓더라고요.
노인뿐만 아니라 아동, 청소년, 장애인, 여성 등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을 할 수 있더라고요.
우선 이쪽 일을 하기 위해서는
사복2급을 취득해야 하는데요.
아무나 가질 수 있는 자격증이 아니더라고요.
조건이 있었는데요.
첫 번째
2년제 전문대 이상을 졸업해야 했어요.
두 번째
필수 17과목을 이수해야 된대요.
세 번째
필수 17과목 중에 1개는 실습수업이 있는데
총 160시간을 채워야 된다고 나와있었어요.
저는 전졸자긴 하지만 컴공과를 나와서
필수 과목을 1개도 들은 적 없었고
실습도 한 적이 없었어요.
그럼 대학을 다시
다녀 된다는 건데
일을 그만 둘 수 없어서
다른 방법을 찾아보기로 했어요.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대학이 있어서
알아보았는데
사이버대랑 방통대 그리고 학점은행제라는
곳이 있더라고요.
사이버대랑 방통대는 야근이 많은
저에게는 조금 부담스러워서
학은제에 대해 알아보게 되었어요.
학점은행제에 대해서
인터넷에 검색을 해보았는데요.
국가에서 운영하는 제도로
평생교육진흥원이라고 불리더라고요.
국가에서 운영하는 곳이라서
등록금도 절반 정도 낮다고 해요.
그리고 2년, 4년제 학위도 취득이
가능하고 자격증도 딸 수 있다고 하네요.
입학조건은 고졸 이상이면
바로 시작 할 수 있었어요.
수업은 온라인으로 진행이 되고
실시간 강의가 아니라 녹화된
동영상을 들으면 되었어요.
강의는 보통
1시간 ~ 1시간 반 정도
길이였어요.
중간에 끊었다가 들어도 출석에
문제가 되지는 않았어요.
강의는 매주 과목 별로 1개의
영상이 업로드 되었는데요.
업로드 날짜 기준 14일 내로만
듣게 되면 출석 인정이 되어서
출석에 얽매이지 않아도 되었어요.
야근이 많아서 매일 시간을 빼서
들을 수 없었는데 이점이 너무 좋았어요.
밀린 강의들은 보통 주말에 몰아서 듣거나
다음날 듣기도 하고
PC와 모바일로 들을 수 있어서
출퇴근 길에 잠깐씩 들었어요.
학은제를 통하여 자격증을 따고
사회복지사가 하는 일에
취업이 가능한지 궁금해서
정보를 더 찾아보았는데요.
이 제도에 대해서 전문가이신
멘토님을 알게 되어 연락하게 되었어요
바로 학습멘토분인데요.
사회복지사가 하는 일에 대해서
이것 저것 여쭤도 보고
사복2급을 취득하기 위해서
학은제를 어떻게 이용해야 되는지도
물어보게 되었어요.
제 이야기를 들으시고
맞춤으로 플랜을 설계해 주셨는데요.
우선 저의 경우 사복2급 과정은
필수 17수업만 이수 하면 되었는데요.
실습을 나가려면 선이수 과목이
있어서 그거부터 듣게 되었어요.
그리고 저는 기간을 단축이 불가능하지만
3가지 방법을 소개해 주셨어요.
첫 번째 전적대
전적대는 이전 대학에서 이수 받은
학점을 가지고 와서 인정 받는 제도라고 해요.
두 번째 자격증
자격증을 따게 되면 학점을 인정해
주는 제도라고 해요.
세 번째 독학사
독학사는 강의를 듣고 수능과 비슷하게
따로 시험을 치르고 합격하게 되면
학점을 인정해 주는 제도라고 해요.
저는 기간 단축을 이용하지 않아서 상세한
내용은 잘 모르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은 담당자님께
여쭤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학습멘토님의 도움을 받아
수강신청부터 중간 기말고사 등등
다양한 도움을 받아서
1년 반만에 끝마칠 수 있었어요.
지금은 사회복지사가 하는 일 중에서
아동 기관에 취업하여 일을 하고 있는데요.
아마 혼자 진행 하였다면
여기까지 올 수 없었을 거예요.
수강신청했다고 관심을 끊으시는 게 아니라
학습 멘토님이 계속해서 신경을
써주셔서 쉽게 마칠 수 있었어요.
여러분들도 바쁘셔서
혼자 진행하기 힘들다면
담당자님과 같이 학은제를 시작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