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보보안기사를
취득할 생각으로
공부를 했었던
전문대졸인
정0민이라고 합니다!!
해당 직업같은 경우에는
전망이 밝은 것중에
상위 20개 중에
포함되어 있다는데
알고 있었나요??!
저도 이걸 최근에
뭘 해야되는지에 대해
검색을 하다가 알게 되었고
전문인력에 대한
고용률도 증가할 걸로
예상이 되면서
제 니즈에 맞다고
판단이 되어
준비하기로 결정했죠
이외에도 다양한
이유들로 마음을 굳게 먹고
시험 일정이나 합격률을
인터넷에 검색하면서
알아보는 도중에
이야기를 나누면서
도움을 주는
선생님이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쌤 덕분에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었고
오늘은 어떤 과정을 통해
쉽게 할 수 있었는지에 대해
전반적인 배경을 말해볼테니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참고만 해주시면 되고 정확한 내용은
멘토님께 직접 여쭤보면 돼요!
아무래도 저는
고등학교 졸업 이후
진학을 하지 않고
일을 다니다가
이번에 이직을 하게 되면서
정보보안기사에 대해
찾아보게 되었죠
이는 큐넷에서 주관하는
시험이였고
정해져 있는 기준을
맞춘 다음에
필기 -> 실기 순서대로
응시할 수 있었어요
크게 세가지로 나뉘어져
이중에 하나만 해당하면
자격을 갖출 수 있었는데
첫번째로는
관련학과로 4년제 졸업.
그 다음에는
동일직무로 해서
4년 경력이 필요하더라고요
마지막은
106학점을 이수하면
충족시킬 수 있을텐데
이걸 하기 위해서는
대학을 가야되거나
직장을 다녀야됐죠
그렇나, 다시 수능을
공부를 해서 하는거도
일과 병행하면서
학교에 통학을 한다는건
부담이 될 수 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조금 더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봤고
어느한 교육제도를
통해 할 수 있더라고요!
정보보안기사를
준비하는 과정에 있어
제가 활용했던건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평생교육제도인
학점은행제였죠
대학과 동등하여
법적인 효력을 지녀
공신력이 인정되지만,
일반 학교와 달리
수능과 같은 시험을 봐서
입학하는 전형이 아닌
고등학교 졸업장만
보유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었어요
원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실시간이 아닌
인강처럼 온라인 수업을
수료하면 되는데
1주차, 2주차 이런식으로
매주차별로 올라오게 되고
14일 안에 수강완료시
출석인정까지
받을 수 있더라고요
더군다나 모바일과
컴퓨터중에 선택할 수 있고
몰아서, 이어서, 끊어서 듣는등
방식도 고를 수 있었기에
시공간의 제약이 없고
출퇴근 길에 틈틈히 수료하여
직장과 병행하기 좋았어요
이러한 장점들로 인해
진행을 하기로 했지만,
이왕 하는김에
도움을 받고 싶었고
다행히도 잘 관리해주시는
담당자님이 계신다하여
이야기를 나누게 됐죠
정보보안기사는
실제로 전망이 밝아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데
일년에는 42, 한학기에 24점씩
제한되어 있어서
0부터 시작하는 사람은
2년반정도 소요되더라고요
그렇나, 저처럼
전문대졸 혹은 중퇴자인 경우
전에 모아놓은 점수인
전적대를 다녀와서 사용할 수 있고
여기서 추가로
26점만 이수하면 됐죠
이뿐만 아니라
대학교판 검정고시라 불리는
독학학위제 혹은
인정되는 국가
라이선스와 같은
다양한 방법을 병행하여
기간단축이 가능했어요
추후에 정확히
얼마나 걸리는지
쌤이 한번더
학습플랜 설계 후
안내해주셨고
이거에 맞춰서 하다보니
수월하게 할 수 있더라고요
또한, 학습자 등록과 같은
행정절차를 할 때에도
조심해야 되는 부분이 있고
일정이 정해져 있어
일과 병행하면서 하는
제 입장에서는
걱정이 들 수 밖에 없었죠
근데 선생님이
해야될 때 되면
먼저 연락하셔서
문제가 생기지 않게
마무리되는 순간까지
꼼꼼하게 확인해주셨어요
이러한 도움으로
정보보안기사를
응시하기 위한
조건을 갖추는데
별 어려움이 없더라고요!
물론 제가 잘나서
할 수 있었던건 아니고
멘토님이 신경써주시고
꼼꼼하게 확인도 하고
확실하게 1:1멘토링을 하셔서
수월하고 쉽게 원하는걸
이루기 위해서
한단계 앞서 나갈 수 있었어요!
현재는 필기는
합격한 상황이고
얼마전에 2차 전형을
응시하고 와서
결과를 기다리고 있고
수업을 들으면서
최종적으로 걸린
기간은 15주였죠
추후에 이거마저
무사히 끝내서
마지막 목표인
이직까지 이룰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럼 이만 일하러 가봐야돼서
여기서 마치도록 할텐데
끊임없이 나아가는 분들께
힘내라는 말씀 전하고 싶네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