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사회복지사 주부도 딸 수 있었던 후기

by 이달의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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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천안 사회복지사를

알아보고 도전할 수 있었던

주부 함O정이라고 합니다


젊었을 때는 그냥 멋도 모르고

학창 시절을 보내고 전문대를 졸업해서

일반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었죠


그러다 지금의 남편을 만나게 돼서

결혼을 하게 되었고 아이까지

낳게 되어 면허 주부로 자리를 잡았죠


매일 똑같은 다람쥐 쳇바퀴 돌아가듯이

살고 있었는데 이제 아이들이 다

크고 자기 앞가림 정도 할 줄 알게 되니까


저도 일을 다시 시작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그래서 남편이랑

같이 상의를 한번 해보게 되었습니다


신랑도 나쁘지 않다고

말을 했고 하고 싶은 거

한번 찾아보라고 했죠


솔직히 맞벌이 안 하면

먹고살기 힘들어지는 건

마찬가지였으니까요


그래서 전부터 관심이 있었던걸

알아보게 되고 할 수 있었던

후기를 한번 적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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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천안 사회복지사를

알아보았는데 그냥 자격증 시험만 보면

되는 게 아니라 필요한 조건이 있었죠


일단은 전문대 이상을 나와야 됐고

필수 17과목을 들어야 됐습니다


이론 16개 실습 1개로

나눠져 있었고 190시간을

채워야 됐어요


저는 2년제를 나왔기 때문에

가능은 했는데 꼭 들어야 되는

교과 같은 경우 보니까


대학에서 들어야 되는 것들로

구성이 되어있더라고요


저거 듣겠다고 등록금 400~500 들어가면서

다시 학교를 들어갈 수도 없었고


공부가 업무인 고3 애들을

나이 40대가 이길 수 있는

싸움이 아니었죠


그렇다고 포기를 해야 되나

생각도 해봤는데 그것도

아닌 것 같았어요


처음으로 제가 하고 싶은 게

생겼고 이렇게 바로 안 해야겠다

생각을 했으면 애초에 시작을 하지 말았어야 됐죠


그래서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그러다가 학점은행제라는 걸

알게 되었고 선생님께 연락을

드리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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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사회복지사를 알아보다가

학은제를 알게 되었고

이 제도에 대해서 먼저 들을 수 있었는데


고졸이면 누구나 활용이 가능하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건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건데

왜 생겼냐면 저처럼 경력이

단절된 사람들에게 기회를 주기 위해서


아니면 공부가 너무 하고 싶은데

집안 형편이 그렇게 좋지 않은

학생들에게 조금이라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이걸 만들었다고 하셨고

좋은 취지에서 만들어진 것 같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일반 대학이랑 비슷한 커리큘럼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다른 점도 있었고 학년제가 아니라

학점제로 이루어져 있었죠


그래서 기간을 단축시키는데

여러 가지 방향성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한 학기 과정은 15주로

출석은 2주 안에만 해주면 된다고 했는데


저는 주부라서 아 이렇게 하는구나

생각했고 저한테도 어려움이 없어 보였죠


그래서 해보기로 결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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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사회복지사를 준비하면서

수업을 들어야 됐었는데


온라인으로 들을 수 있었고

실시간 방송이 아니라서

제 스케줄에 맞춰서 들을 수 있었죠


그리고 주일마다 제가 신청한

과목들이 올라왔었는데

강의 시간은 60~90분이었습니다


또 언제 어디서든 PC만 있으면

들을 수 있어서 지방으로

집안 행사가 있으면


딸내미 노트북을 가지고

다니면서 들을 수 있었죠


집에서 들을 때는 집안 청소

다해 놓고 카피 마시면서 듣다가

장 보러 가야 되면 잠깐 멈췄다가 들을 수 있었어요


이것도 대학과정이랑

비슷해서 과제나 중간, 기말이 있었는데


전부 다 컴퓨터로 가능해서

편했고 시험은 3~4일이라는

기간이 있었습니다


감독관도 따로 없어서

눈치 안 보고 할 수 있었죠


그래서 평균 60점만 넘으면 되는데

80점 밑으로 떨어져 본 적이 없었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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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사회복지사를 알아보고

수업은 거의 다 들은 상태였고

실습 하나만 남아있는 상태였죠


현장으로 나가서 190시간을

채워야 되는 거였는데


제가 잘 할 수 있을지부터 시작해서

어떻게 알아봐야 되는지 걱정이 되었는데요


선생님이랑 같이 집 근처에

가능한 곳으로 알아보았습니다


막상 날짜가 다가오자 긴장도 되고

할 수 있을지 걱정도 되고 적응할 수

있을까 고민이 되었어요


하지만 한번 해보니까

거기서 일하고 계시는 분들도

다 착하시고 잘 알려주셨죠


그래서 적응할 수 있었고

직접 해보니까 저한테 적성에

잘 맞는 것 같았습니다


하루하루 일지를 써야 되는 게

있었는데 일기장 쓰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들어서 재미있었어요


그렇게 빠르게 한 달 반이 지나갔고

모든 과정이 다 끝났습니다


이제는 취업을 해야 됐었는데

운이 좋았는지 실습을 했던 곳에

들어갈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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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사회복지사를 도전하면서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수업도 잘 짜주셔서 재미있고

흥미 있게 공부할 수 있었죠


또 이게 강의만 들어서 되는 게 아니라

행정처리 기간이 있었는데요


선생님께서 미리 안내를

해주셔서 까먹을뻔했었는데

놓치지 않고 할 수 있었죠


제가 컴맹이라서

잘 모르는 것들도 있었는데

담당자님께서 많이 도움 주셨어요


그래서 제가 생각했던

기간 안에 할 수 있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지금은 열심히 배운 대로

일하고 있는데 더 많은 걸 배우고 있어요


제가 저의 힘으로 라이센스를 따고

하다 보니 뿌듯했습니다


저처럼 알아보시는 주부님들

많이 계실 거라 생각해서


이렇게 후기를 남겨봤는데

도움이 되셨지 걱정이네요 ㅎㅎ


두서 없이 쓴 글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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