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송대 간호학과 함께 알아봐요!

by 이달의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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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우송대 간호학과에 입학해서

현재 통학중에 있는 정O진입니다.


저는 원래 경영쪽으로 전문대를 다니다가

저랑 너무 안맞는 수업에 중간에

자퇴를 선택하고서 어머니 가게에 들어가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계속 지나자 부모님께서도

어느정도 자리를 잡기를 원하셨고

저 또한 안정적인 직장을

가지는걸 바라고 있었죠.


이번에는 괜히 적성에 안 맞는곳에 가서

또 다시 후회하지 말고 내가 원하는

대학에 가서 열심히 해봐야겠다 싶었어요.


저는 평소에 보건계열쪽 일에 관심을

많이 두고있어서 한번

도전을 해보기로 했죠.


하지만 이제와서 수능을 보기에는

너무 큰 부담이 되었었고 보더라도

제가 요즘 학생들을 꺾을수 있을 것

같지도 않더라고요.


하지만 요즘에는 집에서도 학위를

딸 수 있다길래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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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우송대 간호학과에 들어가는 방법은

바로 학은제를 이용해서 편입을 하는거였죠.


얼마전에 친구가 이 방법을 이용해서

인강만 듣고 학위를 따서 인서울로

들어갔다는 얘기를 들었었거든요.


그렇게 찾아보니 종류는 두가지가 있었는데

첫번째는 일반전형으로 2년제를 졸업하고

4년제 3학년으로 들어가는거였습니다.


두번째로는 들어가는 건 똑같은데

조건자체가 4년제 졸업자라서 좀 많이

힘들 것 같더라고요.


둘의 차이는 최종학력인 것도 있었지만

그것 때문에 경쟁률에도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래도 최대한 빠르게

준비를 하고 싶었기 때문에

일반전형을 목표로 잡고 시작하기로 했어요.


여기까지는 어느정도 이해가 되었지만

정작 제가 학습을 할 곳이 어떤곳인지

정확하게 알지 못해서 찾아들어가

둘러보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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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우송대 간호학과를 가기위해서

학점은행제를 찾아오게 되었고 제가

한눈에 보기에는 좀 힘이 들어서

담당멘토라는 분에게 연락을 드렸습니다.


그렇게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기 시작했는데

우선 한학기에 최대 15주로 구성이

되어있으며 모든강의는 전부

온라인으로 진행이 된다고 하셨어요.


이거 때문에 일상생활이 바쁘신

직장인분들이나 주부분들도 정말 많이

오셔서 이용을 한다고 하셨죠.


그리고 일반대학과 동등하게 학위를 인정

해주기 때문에 저처럼 특정조건을 채우러

오는 분들도 여럿 있다고 말씀하셨어요.


저는 충분하게 설명을 들은 뒤

어느정도의 시간이 걸리는지 물어보았죠.


저 같은 경우는 총 3~4학기가 걸릴거라고

말씀하셨는데 수업을 제외한 방법으로도

기간단축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하셨어요.


그래서저는 그 방법에 대해

물어보게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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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취득방법으로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우송대 간호학과를 빠르게 가기 위해서

가장먼저 말씀해주신게 자격증을

따보는게 어떻겠냐고 말하셨어요.


종류는 컴퓨터활용1급으로 제가 평소에

컴퓨터 만지는거를 좋아한다고

말씀드렸더니 권유해 주신 것 같더라고요.


아니면 독학학위제라는 것도 있다고 했는데

속칭 독학사로 대학판 검정고시라고

생각하면 편하다고 합니다.


총4단계로 이루어져 있고 1단게는 교양

2~4단계는 전공을 주는 시험이라고 해요.


그리고 저의 성적증명서를 확인해주시더니

전적대라고 해서 전에 다녔던 학교의

점수를 가져와서 재활용도 하셨었죠.


저는 컴활이 나중에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서 면허를 따는것을

목표로 삼고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결국 저는 총 2학기 과정으로 모든 걸

끝 마치게 될 수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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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우송대 간호학과만을 바라보며

열심히 수업에 집중을 하기 시작했죠.


듣다보니 정말 좋은 점들이 여러가지

있다는걸 발견하게 되었는데

그 중 단연 돋보였던게 시간표가 따로

없다는 사실이었습니다.


덕분에 일과 병행을 하면서 공부를

하더라도 전혀 지장이 하나도 없었고

제가 편한시간을 골라서 참여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었죠.


그리고 출석인정기간도 무려 2주나 된다는

사실이었는데 강의가 올라오고 14일 안에만

들어주면 출석처리가 되더라고요.


한번은 과정 도중에 명절이 껴 있어서 한

일주일정도 수업에 참여를 못한적이 있었죠.


저는 올라오자마자 부리나케 컴퓨터를 켜서

확인하였고 다행히도 결석처리가 안되있어서

안심했던 기억이 있네요.


뭐 덕분에 돌아와서 불티나게 수업을

들었긴 하지만 나쁘지 않았었습니다.


그리고 시험이나 과제 같은부분도 빼놓을 수 없는데

이것들도 전부 컴퓨터로 가능한

부분들이여서 크게 힘들진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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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우송대 간호학과 과정을 전부

마치고 영어도 열심히 공부해서

편입영어까지 준비해서 원서를 넣었습니다.


결국 통과를 하게 되었고 열심히

다니게 되었네요.


저도 처음에 시작할때는 이렇게

좋은 결과를 가지고 올줄은 몰랐는데

정말 도전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중간중간에 힘이들고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들이 여러번 있었지만 그럴때마다

옆에서 은원해주고 도와준 부모님과 친구들

덕분에 힘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리고 가장 옆에서 큰 도움을 주신

저의 담당멘토님이 정말 고생이 많았죠.


제가 일이 늦게 끝나다보니 밤 늦은시간에

전화를 드린적이 많은데 한번도

짜증 안 내시고 친절하게 안내해주셨죠.


그리고 학습적인것은 물론이고

멘탈적으로도 열심히 케어를 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저처럼 한번 옆에

도와주시는 분과 함께 해보는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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