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보육교사 평생교육원에서
2급 자격증을 취득하게 된
김0아입니다
아이들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이 라이센스에 대해서
많은 관심이 있을거고
곧 25년도에
유보통합까지 된다고 하니
지금이 쉽게 딸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해서
많은 분들이
관심있는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했던
내용에 대해서
자세하게 글로
작성을 해볼테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참고만 하시고
더 확실한 내용은
담당자님께 여쭤보면 될 것 같아요
우선 저의 경우에는
이전에 고등학교까지만 졸업을 하고
따로 대학에
진학을 하지 않았던
고졸의 학력이였어요
어렸을 때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서
곧바로 회사에 들어갔었어요
하지만
어느덧 저도
저의 적성을 찾아서
제대로 된 직장을
찾아보고 싶었어요
그래서 어린이집에서
근무를 하기로
결심하게 됐어요
어린이집선생님이 되려고 하면
어떤 조건을 갖춰야 하는지
하나씩 알아보게 됐어요
그게 바로
2급 자격증을 따는거였어요
처음에는 시험이
어려우면 어떡하지
걱정을 했었는데
알아보니 국가고시는
따로 없었고
정해져있는 두가지의
기준만 갖추면 되는거였어요
그 중 첫번째는
학력이였고
전문대졸업 이상의 학위를
갖고 있으면 됐어요
그리고 두번째는
필수 17과목만
수료하면 되는 방식이였어요
이 안에는
대면이 8개
이론이 8개
실습이 1개였어요
대면의 경우에는
과목당 1번씩
직접 출석을 해야 됐어요
그리고 실습은
총 240시간
한 6주정도를
어린이집가서 실습을
하면 됐었어요
이제 저같은 경우에는
최종학력도 고졸이였고
아무런 수업도
들은적이 없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모든 기준에 있어서 불충족이였어요
그렇다고 지금
다시 대학에 진학을 하려고
준비하는건
현실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다른 교육제도를
한번 알아보다가
보육교사 평생교육원을
알게 됐어요
제가 보육교사 평생교육원을
알게 된 계기는
이제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를 찾아봤던거였어요
많은 사람들이
하고 있는 이 제도는
바로 학점은행제였어요
일반적인 대학과
커리큘럼도 동일하고
법적으로도 동등한 효력을
갖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2,4년제 학위도
만들 수 있을 뿐더러
다양한 자격증의
기준을 갖출 수 있기 때문에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하고 있다는걸 알게됐어요
하지만 어느정도
차이점이 있긴 하더라고요
일반적으로 학교라는 곳은
수능을 보거나
편입을 해야만
시작을 할 수가 있지만
학은제는
고졸의 학력을
갖고만 있다면
누구나 바로
활용을 할 수 있었어요
또한 수업을 들을때도
매일 정해져있는 시간표에 맞춰서
직접 오프라인으로
출석을 해야 하는게 아닌
전부 온라인이라
편하게 수강이 가능하더라고요
실시간으로
수료를 해야 하는것도 아니였고
한학기가 총 15주인데
매주차별로 인강이 올라오면
출석인정기간 2주안에만
들으면 되는 방식이였어요
제가 보육교사 평생교육원에서
이 과정을 진행하는동안
최종적으로 걸린 기간은
총 삼학기였어요
이제 2년제 학력도
만들어야 하는 상황이라서
80학점을
이수해야 됐어요
전공 45
교양 15
일반 20
이 기준을
갖춰야 했었죠
하지만 한학기에 24점
일년에는 42점까지만
수강이 가능하기 때문에
정규과정으로는
총 2년이였어요
하지만 멘토님께서
저에게 기간단축이 가능하다고 알려주셨어요
다양한 전형이 있던데
제가 알고있는 정보만
한번 적어볼게요
우선 첫번째는
추가로 라이센스를 따는거에요
이건 난이도에 따라서
인정받는 점수는 다 다른데
제 경우에는 쌤이
난이도는 낮지만
많이 인정되는걸로 알려주셨어요
그리고 독학사라고
검정고시같은 시험에
합격을 했었어요
이것도 대학처럼
중간, 기말고사, 과제도 있었고
평균 60점을
넘기지 못하면
과락이 난다고 했는데
이제 담당자님께서
하나씩 수월하게 할 수 있는 법을
알려주셨어요
제가 보육교사 평생교육원에서
쉽게 2급을 준비했던
저의 실제 이야기에 대해서
자세하게 글로 작성해봤는데
어느정도 이해가 되셨나요?
사실 저는
나이도 많고
이런식으로 글을
써본적이 없어서
조금 부끄럽기는 한데
그래도 참고만 하시고
더 확실한 내용은
담당자님께 여쭤보면 될 것 같아요~
이제 멘토님께서
저에게 맞춤플랜도
설계를 해주셨고
다양한 행정절차가
마무리되는 순간까지
확실하게 도움을 주셨어요
여러분들중에서도
저와 비슷한 목표를 갖고 있다면
더 늦기전에
한번 도전해보세요~
그럼 이만
여기까지만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