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저는 청소년상담사 자격증을 취득해서
취업에 성공한 이OO 입니다
제가 오늘은 이 조건에 대해서 알려드리고
저는 정말 쉽게 만들 수 있었는데 이 방법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드릴까 하는데요
취업을 해서 동료들과 이야기를 해본 결과
저는 정말 쉽게 조건을 갖추었던 것이거든요 ㅎㅎ
솔직히 그냥 저 혼자 다 했던 것이 아니라
운이 좋게도 좋은 쌤 멘토를 만나서
확실하게 도움 받아서 성공했는데요!
어떠한 과정을 거쳤는지 무슨 도움을 받았는지를
알려드릴테니까 어색하고 부족한 부분이
있더라도 이해해 주시고 잘 읽어주세요~!!
저는 사회초년생 때에는 솔직히 지금 하고 있는
일이 꿈이 아니였거든요?
대학교를 컴퓨터계열로 졸업해서 일반회사에
취업해서 나름대로 열심히 사회생활을 했어요
조그만한 중소기업이였는데 제가 일을 하다보니까
이게 쉬운일이 아니더라구요ㅠㅠ
야근도 정말 많았고 직장상사와의 관계도
매끄럽지는 않았거든요 ㅠㅠ
그래서 저는 이직을 결심했는데 이것도
쉬운일이 아니더라구요ㅠㅠ
조건들을 알아보니까 아무래도 같은 직종이다
보니 힘들 것이 눈에 선했구요
적성에 맞는 일로 아예 직업을 바꿔보자라는
마음가짐으로 제 자신을 생각해봤더니
사람들과 이야기 하는 것을 좋아하는 직업을
찾아보고 알아보았어요
이 때 딱 눈에 들어온것이 청소년상담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취업을 하는 것이였죠
아무래도 인정을 많이 해주는 것이다
보니까 응시자격이 있었는데 관련 전공으로
4년제가 있어야만 했어요
심리학 아동학 청소년학 사회복지학 이렇게
4가지 전공이였는데 앞에서 이야기를 했다시피
저는 컴퓨터쪽으로 이미 졸업장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방법이 없을 것 같았는데 제 상황에서도
또 다른 학위를 딸 수 있는 방법이 있었어요
바로 학점은행제라는 것을 활용한다면 가능했죠
최소 고졸 이상의
학력을 가진 사람들이 원하는 학위나
라이센스를 쉽게 취득이 가능하도록 만든 제도였어요
대학 과목들을 이수하면서 따는 과정을
통하여 가능했는데 이 제도만에
큰 장점이면서 특징이 있었어요
바로 모든 수업이 싹 다 온라인으로 이루어
진다는 말이였죠
실제로 학교나 교육기관 등에 통학을 할 필요가
전혀 없다는 말과 마찬가지 였어요
그러나 역시 돈이 들었는데 다행인 것은
부담이 될 정도는 아니였어요
이 뿐만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소요가 되는 기간에
대해서 단축을 시킬수가 있었어요
수업을 듣는것으로만 딸 수 있는것이 아니라
다른 방법들이 있었어요
점수로 인정이 되는 라이센스 독학사 라는 것을
활용한다면 취득이 가능했는데 독학사는
독학학위제라고 해서 대학 검정고시 개념이였어요
각자가 정한 전공이나 교양을 시험을 쳐서
합격을 한다면 인정이 많이 되었어요
그렇다면 저는 청소년상담사 자격증을 따기 위한
응시자격인 제 상황에서 딸 수 있는 과정에 대하여
자세하게 알아보았죠
심리 아동 사회복지 청소년학 중에서 많은 분들이
심리학으로 진행을 많이 한다는 글을 보게되었어요
실질적으로 시험을 볼 때 많이 겹친다고 하더라구요
바로 이 때 쌤을
알게 되었고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어요
학습플랜팀장이라고 소개를 해준 분이셨는데
이 분께서 전체적으로 제가 해야 될 과정에
대하여 플랜을 하나하나 설계 해주신다고 했어요
우선 대략적으로 설명을 들어보니 저는 다행히
전공으로만 48점을 취득해야 되고
3학기가 걸리는 과정인데 1 2학기까지
단축이 가능했구요 ㅎㅎ
이런 설명을 듣자 저는 바로 시작을 마음을 먹었어요
정말 이직을 너무 하고 싶었거든요 ㅋㅋ
실제로 과정 진행을 하다보니까 쌤이
계획을 세워 주시는 것만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관리까지 해주시더라구요
제가 수업을 잘 들었는지 체크부터 시작해서
전체적인 부분에 대하여 알려주시고 도움을 주셨어요
그러니까 학교를 다닐 때 조교가 거의 일대일로
있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단 두학기 즉 일년만에 취득할 수가 있었고
청소년상담사 자격증 시험을 볼 수 있는 자격을
만들 수가 있었던 것이죠
지금 현재 저처럼 다른 전공으로 이미
졸업장이 있는 분들이나 아니시라면
심지어 고등학교만 졸업한 사람이라도
청소년상담사 자격증 조건을 갖추실 수
있다고 쌤이 그러시네요 ㅎㅎ
학력 상관없이 이 라이센스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 상당히 많으실 것 같은데요
한번 쌤이랑 이야기를 나눠보시고
계획 잡아서 도전해보시는건 어떠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