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구분을 끝내고 소설을 읽고 있습니다

오베라는 남자가 바뀌었습니다

by 김재홍

우체국에서 편지구분을 끝내고 오베라는 남자를 마저 읽었습니다. 오베가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가 마음이 따뜻해지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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