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의 마지막 주, 한 해를 되돌아봅니다.
광주와 시골집을 오가며 파격과 일탈 없는 단조로움 속에서 발견한 평온함.
내향적 성향에 따른 '혼놀'의 즐거움을 새삼스럽게 알게 된 한 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마음 한켠엔 인간관계와 술자리에 대한 나의 편협한 비사회성 취향이 염려되기도 합니다.
점점 개인화가 되어가는 나의 비사회성 취향이
2026년엔 어떻게 다가올지 생각하며
다가올 새해에도 변함없는 평온이 깃들기를 소망합니다.
관련이야기는
쟝아제베도 [독유당 혼놀이야기]에서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