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금요일의 저주였을까...
내일이 13일의 금요일이다.
문득 떠오르는 10년 전의 기억.
혼자 떠난 파리 첫 여행에서 마주한 참혹한 기억은
결코, 다시는 되풀이되어서 안 될 슬픈기억이 되었다.
파리 예술의 숨결이 서늘한 공포로 물들었던
2015년 11월 13일 금요일의 안타까운 기억.
관련이야기는
쟝아제베도 [독유당 혼놀이야기]에서 이어집니다.
https://www.event2030.com/%eb%82%ad%eb%a7%8c%ec%9d%98-%ed%8c%8c%eb%a6%ac%ea%b0%80-%ed%94%bc%eb%a1%9c-%eb%ac%bc%eb%93%a0-13%ec%9d%bc%ec%9d%98-%ea%b8%88%ec%9a%94%ec%9d%bc/
낭만의 파리가 피로 물든 ‘13일의 금요일'. 2015년 11월 13일 금요일의 기억. 어느새 10년 전의 이야기가 되었지만, 정녕 그날이 서구권의 미신이라는 ‘13일 금요일’의 저주였을까? 결코 되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