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종 영화과 2018년 2차 이야기 구성 2번

by Essaytowin

기출문제는 한예종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karts.ac.kr/cop/bbs/selectBoardArticle.do?siteId=&sysTyCode=&nttNo=49861¬iceAt=N&searchCateList=BBSCTG_0001080500000&bbsId=BBSMSTR_000000000009&pageIndex=1


2020년과 다르게, 제시문이 제공되는 시험이 1차에서 나왔습니다. 그러므로 텍스트 이론을 익히고 1차와 2차를 모두 준비해서 연습하는 것이 좋습니다. 2차 시험은 내러티브 형식의 글을 준비하는 1번 문제와 내러티브 형식의 글을 평가하는 2번 문제로 출제되었습니다.


글쓰기 문제 2는 내러티브 형식의 글입니다.



한예종 2018년 2차 이야기 구성 문제 2

그는 어린 아이처럼 소리내며 울음을 쏟아냈다. 울음을 애써 참으려 할수록 들썩이는 어깨 때문에 안쓰러워 보였다. 스튜디오에서 함께 작업하는 있는 사람들은 그가 한동안 그렇게 우는 모습을 보면서 무슨 일 때문에 그런 것인지 물어볼 수 없었다. 그는 어떤 이야기도 차분하게 듣는 사람이었고, 어떤 일에도 감정적인 동요를 보이지 않으려고 애를 쓰는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클라이언트의 말도 안되는 요구를 주의깊게 들었고, 얼마 전 부모님이 돌아가셨다는 이야기를 형에게 들었을 때에는 한동안 말이 없었다는 점을 제외하고는 달라진 점을 찾기 어려운 사람이었다. 장례를 마치고 그는 곧바로 스튜디오로 돌아와 작업을 진행했었다.

얼마전 그는 꽤나 다채로운 느낌을 담은 입모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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