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수업에서는 학생들이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 스스로 고민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어요. 자신에 대한 질문은 상황을 이해하게 하고, 자기 성찰로 이어집니다. 자기 성찰은 자기 확신으로 나아가야 하는데, 이러한 과정은 고전 텍스트를 통해서 흥미롭게 진행됩니다.
그래서 수업에서는 꼭 이런 질문을 합니다.
나: 앞으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어요? 어떤 직업을 원해요?
꿈이 없다고 이야기하는 학생들도 꽤 많아요. 꿈이 없는 학생들에게는 꿈을 가져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알려주고, 좋은 이야기를 통해서 기억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해요.
사람은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억하고 모방하는 것으로 자신의 삶을 꾸려요. 그렇기 때문에 좋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많이 기억할 수 있도록, 그것을 행동으로 바꿀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에게 꿈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부자가 되고 싶다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는 거예요. 정말 흥미로운 부분이에요. 저도 부자가 되고 싶거든요. 그러면 저는 이렇게 질문을 해요.
나: 무엇 때문에 부자가 되고 싶어요?
학생: 원하는 것을 갖고 싶어요. / 일하지 않고 놀고 싶어요.
나 - 멋집니다. 좋은 이야기예요. 그런데 꼭 기억해야 하는 것이 있어요. 무엇 때문에 부자가 되어야 하는지 명확하게 알고 있어야 한다는 거죠. 돈을 많이 갖는다는 것은 엄청난 힘을 갖는다는 것과 같아요. 예를 들어서, 돈을 많이 가지고 있으면, 원하는 일을 할 때에 다른 사람의 노력과 시간을 사용할 수 있죠. 다시 말하면 더 많은 것을 더 쉽게 할 수 있게 해 줘요.
그렇지만 꼭 기억해야 할 부분이 있어요. 부자가 된다는 것은 책임감 있는 사람이 된다는 것을 의미해요.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두 가지를 꼭 기억해야 해요.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 주어야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