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작가의 말:
누군가는 내게 늘 ‘등불’ 같은 존재였습니다.
어둠을 완전히 밝히지 않아도,
그 작은 빛으로 충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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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문장에 사랑이 깃들길 바랍니다. 삶을 사랑하고 늘 감사하며 진실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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