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작가의 말:
기다림은 때로 지치게 하지만,
그 안에서 우리는 살아갈 힘을 얻습니다.
새봄은 결국 찾아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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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문장에 사랑이 깃들길 바랍니다. 삶을 사랑하고 늘 감사하며 진실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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