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당신 스스로에게
대접을 해준 적이 있나요?
꿈을 찾아 일상에 매진하던 남자
실패와 좌절 끝에 떠난 북유럽
그 자연이 건네는 위로 속에서
자신을 죽이고 있던 꿈보다 소중한 것을 찾다
'더 이상 실패와 좌절이 나를 죽이게 둘 수 없다'
그 생각 하나로 떠난 북유럽에서
산다는 것 자체로도 대견한
나 자신에게 찬사를 건네었다.
삶에 대한 깊은 위로가 필요한 분들에게
전하고 싶은 여행에세이 『여행의 위로』
"너는 커서 뭐가 되고 싶어?"
어릴 적 받았던 질문에 올바른 대답을
해야만 한다는 강박으로부터 압박은 시작되었다.
그리고 그는 어느새 자신이 원하는
꿈이 아니라 세상이 원하는 꿈을
꾸는 사람이 되어버렸다.
공인 노무사 시험공부에 매진하던 어느 날.
세 번째 2차 시험을 앞둔 그는
학원 근처에서 점심을 먹고 있었는데
그의 눈앞에서 한 학원생이 뛰어내렸다.
큰 충격에 빠진 그는
'나를 죽일 수도 있는 것이 꿈이었구나'
하는 것을 깨닫고 무작정 북유럽으로 떠난다.
어린 시절에 그는 그저 글쓰기를 좋아하고
빙하와 오로라를 보고 싶어 하던 아이였다.
바로 그 빙하와 오로라가 있는 곳, 북유럽.
그곳이라면 충분히 꿈과 자신을 돌아보고
들여다볼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서였다.
그리고 그는 그곳에서 꿈보다 더 소중한 것을 찾게 된다.
소중한 것을 잊은 채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그의 북유럽 여행기는 잠시 쉬며
나 자신을 돌아보는 선물 같은
시간을 선사해 줄 것이다.
『여행의 위로』 예약 판매 일정 : 3/12(수)~3/18(화)
북유럽 여행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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