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일기

5959

by 이승현

20251015 수



운명 3초든, 내 소울 메이트든

어느 경로는 이탈하지 않고.



똑같이 다 기회를 주는 나.

5959 멋지다~



이래서 친구들이 나보고

스케일 크고 하늘 같다고 했구나.



다 감사합니다.

이미지 출처: 핀터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