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일기

20251108 토

by 이승현

2013년에는 이렇게 차분하지 못했던 것 같은데.

언제든, 어디서든, 뭘 하든



차분한 온도를 내내 유지하는 나

이승현 사랑해 에~ 고마워.



오구오구 칭찬해,

여기까지 오느라 얼마나 힘들었니.. 그래



너 자신과의 싸움을

결국 이겨버리는구나.

참 빡셌지? 하하..



죽을 고비, 기억 상실증, 여느 아픔,

그리고 상처. 하나도 남아있지 않음에



고된 여정에 그 끝이

단단함이기에 다 축하해!



오구오구 잘했어.

평온하고 사랑스러운 엄청난 너,

오구오구 진짜 잘했어 안아줄게.



승현아 사랑해.

고마워, 다 감사해!



p.s 이승현 짱!!

모든 일은 다 순리대로 갈 거야.

다 잘 될 겁니다 히히..

이미지 출처: 핀터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