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마스이브, 마음 정화.
무려 12년 만에 내 가치를 안 나는 행복하다.
내 짝은 아마도..?
하루하루 다시 태어난 듯이,
사는 나와 걸맞은 사람일 거야.
만약 그게 아니라면 나와 함께
발맞추기 위해 다 준비 중인 사람이거나..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