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봄의 산은 명확하다 같은 눈높이의 사람이 아니면 굳이? 내가 왜?
나는 왕이었기 때문에 그저
힘들었던 사람이 아니라
왕관의 무게를 홀로 견뎌냈기에,
동등하게 왕의 무게를 가진
진짜로 내가 원하는 왕이 될 수 있었다.
#너와내얘기로사주공부를하다 #재밌다그래
#무토일간에게필요한건 #사람이아니지
#질서그리고환경 #또하나시간 #딱그정도겠지
#못온대도또안온대도 #무토의시간은흔들리지않아 #내삶을그저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