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소리

- 초봄의 산은 명확하다 같은 눈높이의 사람이 아니면 굳이? 내가 왜?

by 이승현

나는 왕이었기 때문에 그저

힘들었던 사람이 아니라



왕관의 무게를 홀로 견뎌냈기에,

동등하게 왕의 무게를 가진

진짜로 내가 원하는 왕이 될 수 있었다.



#너와내얘기로사주공부를하다 #재밌다그래

#무토일간에게필요한건 #사람이아니지

#질서그리고환경 #또하나시간 #딱그정도겠지



#못온대도또안온대도 #무토의시간은흔들리지않아 #내삶을그저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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