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때는 참 서러웠던 그때, 나 남편한테 다 이를 거야~
그때의 내가 있어서,
정말 지금의 내가 있네 (웃음)
엄마! 나 남편한테 다 이를 거야.
생고기 3분의 1 할 때 양념구이
60프로 이상 해주고 나 참..
아직도 기억에 남는 거 보니
나 서러웠던 것 맞네.
한편으론 나 집에서 왕따인가?
했었던 시절이었다.
그냥, 그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