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외로움, 아 이해가 가는 관계를 원했던 거구나 나는..
초등학교 3학년 때 난 다짐했다.
다리를 절뚝이며 네 인생 참 많이 외롭겠다,
아무도 네 편 들어주지 않아도
부모가 사랑해주지 않아도 내가 왼쪽, 오른쪽
곳곳 부모만큼 내가 부모가 되어 사랑해 줄게.
승현아 나는 그랬었다.
이미 나는 잘 큰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