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소리

- 하트 뚜껑은 반드시 맞는 뚜껑이 있어.

by 이승현

이혼을 통과한 게 다가 아니다.

나한텐 어떤 모습, 상태로 오되 만났을 때



내 앞에서 민낯으로 다 보여도 떳떳한 사람,

내 기준에 통과하고 조금 덜 성장하더라도

제대로 이겨 제대로 정리한 사람,



그런 사람이면 그때 가서

내가 선택하면 되는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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