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마디.

직장 생활 만 17년. 여자 팀장의 생존기

by 은이영

근 20년 가까이 직장 생활을 해왔.

요즘 들어 회사에서의 역할보다
나라는 사람이 어디까지 확장될 수 있을까를 생각게 된다.
소모되는 느낌이 들 때마다 무력함이 아니라

새로운 바람이 필요하다는 신호라는 걸 깨닫는다.
그래서 더 늦기 전에 글을 써보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