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 오늘 by 구상
by
Esther
May 27. 2018
다 좋은데,
마음이 가난해야 한다는 표현이 별로다.
마음만큼이라도 풍요로와야지 않겠나
#1일1시
매거진의 이전글
[129] 명왕성에서 온 이메일 by 장이지
[131] 입석 by 이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