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5] 백야 by 강연호

by Esther

다시 또 시작.

오랜만에 쓰니 쓰자마자 오타나서

한장뜯고 시작... ㅠ

시는 역시 옳다.


#1일1시

매거진의 이전글[234] 목련 by 류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