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 내가 너를 by 나태주
by
Esther
Mar 31. 2018
그에게 시를 읊어주니
경청하는 듯 하다
고개를 저으며,
안돼, 그래도 있어야 해!
너무 귀엽다.
#1일1시 #100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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