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
오늘부터 2월이다!
매달 다른 노트 컨셉으로 그리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딱 원하는 느낌의 사진을 찾기가 어렵다.
어찌하다보니 가로형-세로형을 번갈아 가면서 그리게 되었는데
2월은 세로형 노트에 그리기로 했다.
컬러그림이 끝나면 풍경을 그려봐야지.
2월에는 과슈 브러쉬를 좀 더 사용해 보기로 했다.
처음엔 그냥 그랬는데 그리다보니 손이 많이 가는 브러쉬가 되었다.
노랑 컬러에 레몬이 빠지면 섭섭하니까
세번째 노란색은 레몬을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