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9월 30일
요즘 하늘은 참 예쁠텐데
어둑할 때 집을 나가서 어둑할 때 들어오니까
도통 하늘을 볼 기회가 없다.
사무실 작은 창으로 보일텐데 뒤 돌아볼 생각도 못했네...
다음주는 잠깐이라도 낮에 걸어봐야겠다.
제일 좋아하는 파란색은 망가니즈블루인데
정확한 색을 뽑기가 어렵다.
더구나 종이레이어 위에 곱하기모드에서는 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