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자기 갬성
골목골목 숨어있는 작은 카페들을 발견해서
돈쭐을 내주고 있는 요즘!!!
(사장님들 코로나를 버텨주세요 제가 테이크아웃 많이 하겠습니다..)
건대 골목에 있는 열매제과점을 방문했습니다
점심시간에 갔는데 많이 팔렸더라구용..! 까눌레는 없었음
최고급 재료로 빵을 만드신다는 아름다우신 사장님!!
귀여운 스티커도 겟할 수 있습니다
말차라떼가 먹고 싶어서 말차색 옷입고 가서 테이크아웃!
계획에 없던 단호박치즈케이크? 크럼블?도 데려왔습니다.
사진은 못찍었지만
도저히 안데리고 올 수 없는 비쥬얼이였어요..!!
최고급재료사용하시는 거 맞습니당,,,
너무너무너무 맛있어요!!!!!
말차라떼는 오천원,
케이크는 육천원쯤?
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