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의 숨을 담은 한 그릇
정선은 소리가 크지 않은 곳이다. 바람은 낮게 흐르고 산은 조용히 서 있다. 이곳에서는 무언가를 더하기보다 있는 것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법을 배운다. 그리고 그런 태도는 밥상 위에서도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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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습니다.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생깁니다. 은파랑은 스토리로 기억의 다리를 놓습니다. 잊고 지낸 사람, 발견하지 못한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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