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처럼 진보 역시 순차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갑자기, 혹은 불연속적으로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저자는 역설한다.
균형을 이루는 몸을 유지하려면 규칙적인 생활이나 습관이 필요한 것처럼, 특정 개체가 살아남으려면 '진화적으로 안정된 세트'가 전제되어야 하는 것 같다.
<혼족 일상 훔쳐보기> 출간작가
독서와 글쓰기를 좋아하는 엔잡러| 글쓰기강사|바이아지트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