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교유착 뿌리뽑을것/검찰개혁 확실히 추진/남북 평화공존

조직 권력 뺏는 게 검찰개혁 목표 아냐…보완수사, 안 하는게 맞지만 예외

by Sunny

환기 9223년/신시개천 5923년/단기 4359년 2월 4일 水/서기 2026년 1월 21일


https://brunch.co.kr/@f1b68c46d962477/3552


'내란 방조' 한덕수 오늘 선고…'내란 사건' 첫 판결

1. 사형선고

2. 무기징역

3. 징역30년

4. 징역20년

5. 징역15년


무능하고, 뻔뻔한 자들 끌어내리고, 우리의 미래 청년을 돌봐야

- 무능하고, 사악한데, 염치도 눈치도 없고, 철면피에 뻔뻔한 인천공항공사 사장이학재

- 청년 첫 취업 늦고 주거비↑…일 '잃어버린 세대' 닮은 꼴

- 내일 재판 생중계될 한덕수, 호텔서 럭셔리 삶 즐겨


중요한 청년의 문제 시급히 해결해야 합니다. 우리나라는 청년을 위해 지금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예전 삼국시대에는 나라에 위급한 일이 생길 때 국가에 충의를 가진 청년들이 나라를 구했습니다. 고구려의 조의선인(皁衣仙人), 백제의 삼랑(三郞) 무절(武節), 신라의 화랑(花郞) 그 예입니다.


북한 당대회 앞둔 김정은, 대규모 청년행사 청년 혁명 계승 강조, 북한의 미래를 담보 혁명 위업 청년동맹과 청년들에게 중대 사명을 부여했다고 합니다. 혹시 이것이 김주애를 중심으로 하는 원화(源花)일까요?


중요한 것은 청년이 바르게 자라야 나라가 부강해지고, 청년이 역사를 바로 알 때 그 나라가 튼튼해집니다.


조희대는 또 무슨 짓을 꾸미는가?

오늘 법원행정처장에 취임한 박영재 대법관은 조희대가 임명했는데, 이재명 대통령 후보시절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유죄 취지 파기환송 결정한 주심이었습니다. 조희대가 무슨 짓을 꾸밀지 걱정입니다.


검찰개혁은 법사위안으로

수사사법관? 검사의 난은 계속되고 있다

모호한 사이버 범죄 '9대 범죄'에 넣어 관할 넓혀

사이버 범죄만 31만건…중수청 전방위 수사 포석


1. 보완수사권 없이 검찰개혁 법 이루어져야 한다.

2. 중수청을 법조인 중심으로 만들어 지금의 검찰청이 그대로 중수청으로 이식되는 것은 안된다.

3. 검찰의 부패 이면에는 부패한 법조카르텔이 있었습니다. 그것을 막자는 것이 검찰개혁의 본질입니다.

4. 시기적으로 올해 10월에 검찰청이 폐지되고, 공소청과 중수청이 반드시 출범해야 합니다. 검찰개혁법안이 늦어지면, 모든 절차가 늦어집니다. 검찰개혁법안 하루속히 마련되어 국회에서 2월 안(설날 전)에 반드시 통과되어야 올해 검찰 개혁이 이루어집니다. 이 일정이 늦어지면, 올해 검찰개혁이 되지 않아 큰 혼란이 발생할 것입니다.



사회 전체를 생각하지 않고, 자신들의 집단이익만 생각하는 것은 어느 집단이든 마찬가지이지만, 가장 힘 있는 의사, 변호사 등의 상위층들이 가장 먼저 바뀌어야 합니다. 유치원생도 다 아는 사실을 속이려 든다고 속일 수 있겠습니까? 모든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 세상입니다. 사람은 모두 같습니다. 서로 존중해야 하고 모두 귀한 존재입니다. 특정 직업만 잘 사는 사회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중수청 이원화가 검사들을 오게 할 유인책 때문이라는데 참 어이없습니다. 유인책을 쓸 필요가 있을까요? 검사들이 안 오겠다면 없이 가면 됩니다. 국민이 원하는 검사만 받아들이면 됩니다. 나머지 부족한 인원은 여건 맞추어 다시 뽑으면 됩니다.



각국 검찰의 수사기소 권한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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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일본은 왜 역사를 왜곡하는가? 우리나라 매국노 사대주의자들은 왜 중국과 일본의 왜곡에 동조하는가?

매국노와 사대주의 자들이야 항상 우리나라가 중국과 일본에 뒤져있다 생각하겠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니죠.

물론 모든 부분이 우리가 앞선다고 할 수는 없는 것이고, 땅과 자원과 인력에서 우리가 많이 부족하니 당연 우리가 뒤지는 부분이 많을 것입니다. 문제는 우리는 항상 저들보다 못하다는 인식은 잘못된 것이란 뜻입니다.


우리나라 역사가 통째로 왜곡되어 교육되고 있는데도 위기의식을 느끼지 못하는 것은 매우 심각합니다.


그렇다고 국수주의를 지향하는 것은 아닙니다. 홍산, 요하문명이 고조선의 문명이겠지만, 그 이전의 다른 문명이더라도 인류 공통의 문명인 것입니다. 우리 민족의 분류인 동이족도 지금까지 내려오며 많은 분류가 이루어졌겠지요. 우리가 밝혀야 할 것은 올바르게 제대로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홍산, 요하문명은 중국의 역사뿐만이 아닙니다. 함께 연구 고찰되어야 합니다. 어느 민족이 뛰어나고 하는 그런 것을 밝히고자 하는 것은 아닙니다. 원래 그대로의 역사를 알아야 한다는 것이지요.


중국은 왜 역사를 왜곡했을까요? 지금 동북공정을 통해 얻고자 하는 것은 북한이 변화가 생길 때 자신들이 주장할 영역을 확보하는 데 있습니다. 그럼 과거에는 왜 그랬을까요?

그리고 일본은 왜 역사를 왜곡하는 것일까요? 결국의 그들의 열등감에서 일어난 것입니다. 자신들의 부끄러운 과거를 숨기고 싶은 것이지요. 자신들이 우수하다고 주장하고 싶은 것이지요? 무엇을 위해? 타민족과 타국에 압박을 하고 자신들의 아래에 두고 싶어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역사가 왜곡되고, 그 무리가 늘어나고 기득 이권층을 형성하면서, 우리나라는 많은 고통을 당했으며, 지금도 앞으로도 쉽지 않은 싸움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현재 매국 사대주의에 빠져 있는 이들이 자각하여, 중국과 일본의 왜곡을 우리 스스로 바로잡고, 그들이 원하는 방해행위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즉 친일매국, 사대주의에서 벗어나 우리 스스로 자주적 의식으로 변화하는 것입니다.


광복 이후 스스로 변화하지 못했고, 못할 것이기에 왜곡된 우리 역사부터 바로잡아야 합니다. 국수주의마 민족주의가 아닙니다. 바른 우리 역사를 우선 찾자는 것이지요. 왜 왜곡되었는지, 왜 우리 역사가 묻혔는지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면서 모든 사실들이 밝혀질 것이니까요.


올바른 역사를 찾아야 우리가 누구인지 그 정체성을 알게 되는 것이고, 그래야 모든 것에 대한 원동력을 얻을 것입니다.


[단독] "계엄버스 올 때까지 '임시 계엄사'‥해제되자 2사단 투입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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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대통령 "종교의 정치개입 절대 허용 안 돼…반란행위와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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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 대통령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 길…꼭 뿌리 뽑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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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 대통령 “조직 권력 뺏는 게 검찰개혁 목표 아냐…보완수사, 안 하는게 맞지만 예외적 필요”[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의심·미움 다 이해 하지만 법 체계 어길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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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 대통령 "당국, 환율 1∼2달 뒤 1400원 전후 떨어질 것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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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기업 배치 정치적 결정 안되지만

설득이나 유도는 가능할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91115?cds=news_media_pc


李대통령 "통일 좀 미루더라도 평화공존 상황으로…美역할 중요"

"北, 핵 포기하겠나…지금도 연간 10∼20개 핵무기 만들 핵물질 계속 생산"

"지금까지 이상만 꿈꾸다 엄연한 현실 외면…실용적으로 접근해야"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58658?cds=news_media_pc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비핵화가 이상이지만 현실은 달라

현실 외면한 결과 핵무기 계속 늘어

민간 무인기 침범, 역지사지 해봐야

李정부 못 믿겠다는 핑곗거리 제공”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91112?cds=news_media_pc


李대통령 "이혜훈 임명 여부 아직 결정 못해…해명도 들어봐야"

"문제 있어보이기는 하지만…청문 기회 봉쇄돼 아쉬워"

"기사도 안 났는데, 보좌관한테 갑질했는지 어떻게 아나"

"보수당 공천 5번 동안 아무 문제 없었는데…이게 현실 정치인가"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722376?cds=news_media_pc


'내란 방조' 한덕수 오늘 선고...내란죄 첫 판단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303661?cds=news_media_pc


'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전 대통령 사건 4월 결심 예정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75653?cds=news_media_pc


한동수 "장경태 성비위 의혹·최민희 축의금 의혹 직권조사명령"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75612?ntype=RANKING


[팩트체크] "뉴스서 본 금가격이 아니네"…살 때와 팔 때 1돈당 16만원차

금시세, 일종의 기준가일 뿐…살 때는 부가세·임가공료·이윤 등 붙어

금값 급등에 '팔자' 몰리자 가격에 영향…순도 따라 가격도 달라져

중량·순도·보증 등 챙겨야…"10년 내다보고 사야"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57774?ntype=RANKING


이재명 외교, 대전환기 내다보는 ‘망원경' 들 시간

정상간 친교 등 '현미경 외교'에만 집중 인상

국제 질서 격변기, 국가 생존 전략 찾아야

통일 과정 거대 전략 구상한 독일 모범 사례

외교를 이벤트로 소비하는 언론은 본질 가려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868


미군이 찍은 놀라운 모습...우리가 아는 한강이 아니다

[우리가 꿈꾸는 한강] 1950년 미군의 항공 사진 발굴한 연구자 김천수의 한강 이야기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502172?cds=news_media_pc


종교의 탈을 쓴 검은 커넥션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865


다카이치 개인 인기에 기댄 총선 도박 성공할까

“다카이치 총리냐, 노다 또는 사이토 총리냐”

다카이치 총리 인기 시들기 전에 총선 단행

중의원·참의원 모두 과반의석 미달인 자민당

중의훤 조기 해산 최대이유, 야당과의 협상 난항

중국의 대일 강경정책도 변수의 하나

입헌민주당+공명당의 ‘중도개혁연합’도 변수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867


트럼프 “한국 돈으로 알래스카 가스관” 80분 자화자찬

대법원이 관세 무효로 판단할 경우

‘수입 면허제’ 도입 가능성도 언급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87491?ntype=RANKING


李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성장전략 대전환…광역통합 흔들리는 일 없다" - [끝까지LIVE] MBC 중계방송 2026년 01월 21일

https://www.youtube.com/watch?v=F9D1Q01GQUk


이재명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26/1/21)

https://www.youtube.com/watch?v=6sj-vdI4SpM


단식 와중에 터진 '핵폭탄'.. 코너 몰리자 궁색한 제안 [뉴스.zip/MBC뉴스]

https://www.youtube.com/watch?v=-I46t7SB2kk


�[260121] MBC 기자 4년 만에 질문...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이 "검찰개혁, 흔들리는 일 없다" (심인보 진행, 윤건영 김승원 구교형 김은지)

https://www.youtube.com/watch?v=WJucxCVqVUw


로이터통신 기자의 '북한'관련 질문하자 기다렸다는 듯, 폭풍답변 "통일이요? 전쟁 안나면 다행"

https://www.youtube.com/watch?v=Ix5BaylkUTM


[속보] 군경, '北무인기' 피의자 3명 사무실·자택 압수수색 - [MBC 뉴스속보] 2026년 01월 21일

https://www.youtube.com/watch?v=yfHfaCfDN08


李대통령 신년 기자회견/한덕수 1심선고 중계 법정구속?/

'수박 겉핥기' 된 중수청·공소청 법안 공청회 기계적인 찬반 토론

https://brunch.co.kr/@f1b68c46d962477/3558


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한덕수 무기징역 마땅/

정부, 李대통령 피습사건 테러 지정…진상규명·방지책 마련/공수청법 공청회

https://brunch.co.kr/@f1b68c46d962477/3557


무인기 침투는 전쟁행위/무능&뻔뻔 타파하고 청년 돌봐야/

내일 선고’ 한덕수 부부, 돈가스집·호텔서 목격…가능할 때 많이 먹어라

https://brunch.co.kr/@f1b68c46d962477/3556


서부지법 폭동 아직 수사 중?/박안수 임시계엄사/大寒한파/

그린란드 관세 100% 실행, 노벨상 안 줘서 통제/판사 선처에 법원 조롱

https://brunch.co.kr/@f1b68c46d962477/3555


신천지 5만 국힘 입당/본격 한파 1주/한덕수 재판 생중계 예정/

정부, 9·19 합의 중 비행금지구역 선제적 복원/일본 23일 중의원 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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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신천지 특검해야’ 찬성 90.1% 압도적/

뻔뻔한 친일 매국노들의 혐오스런 거짓/김형석 해임/김병기 탈당/한-이탈리 MOU/

봉욱, 왜 검찰개혁 왜곡 설계했나-김건희 법률집사 박성재폰 뚫렸다

https://brunch.co.kr/@f1b68c46d962477/3551


미 제국주의 원년선포/농협 해묵은 악습 로비자금 13조원/

정책실장은 왜 재생에너지 전환의 근간 흔드는가?/

'그린란드 파병' 유럽 8개국에 트럼프 관세 보복..'양키 고홈' 성난 그린란드 주민들..유럽도 '부글'

https://brunch.co.kr/@f1b68c46d962477/3550


일신·사익 위해 사병화‥尹 첫 법의 심판/내란유죄 길목/

"최대 20조" "서울시급 위상"…통합특별시 '파격지원' 공개

https://brunch.co.kr/@f1b68c46d962477/3547


�1/24(토) 오후 4시�대법원 앞 촛불로 모이자!�

촛불로 몰아쳐

내란 완전 단죄하자!

✅️ 175차 촛불대행진

- 2026년 1월 24일(토)�오후 4시�

- 대법원 앞(세부 장소 추후 공지)

� 조희대 즉각 탄핵 범국민서명 운동

http://bit.ly/조희대즉각탄핵

후원 |

신한은행 100-036-551308 촛불승리전환행동

페이팔 paypal.me/candlemove

ARS 060-707-3300(한 통에 1만 원, 여러 번 가능)

● 촛불행동 회원가입:

http://bit.ly/촛불행동가입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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