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별세/김건희 28일 선고/이혜훈 결국 지명 철회

경찰, 대통령 흉기 테러 사건 TF 45명 투입·부산청장 지휘·보고배제

by Sunny

환기 9223년/신시개천 5923년/단기 4359년 2월 8일 日/서기 2026년 1월 25일


https://brunch.co.kr/@f1b68c46d962477/3563


강압 독재 난무하는 주말

국내 : 민주당 강제 합당

민주당 지도부 ‘합당’ 내부 반발에도 “두 달” 기한 제시…초선 의원들 26일 비공개 총회


미국은 시민 사살 : 길바닥에 짓누르고 '탕탕탕' 시민권자 또 사살에 '아수라장'



중국은 2인자 사살 : 시진핑, 2인자 장여우샤 숙청…4기 연임 사실상 확정?


광주전남은 정신 차려야 합니다

광주와 호남은 저번엔 안철수에 속고 이번엔 또 정청래 조국에게 당할 것입니까? 정치인들의 호구지역이 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정치인과 정치를 올바른 시각으로 냉철하게 봐야 합니다.


구태정치 몰아내자!

잘못에 대하여 반성이나 진정한 사과 그리고 뉘우침이 아닌 덮고, 숨기는 행태는 우리 정치를 다시 옛날 그대로 가게 하는 구태의연(舊態依然)입니다. 국민주권정부에서는 이러한 정치인 몰아내야 합니다. 과거의 잘못을 반복해서는 안됩니다. 이것을 그대로 두면 점점 커져서 다시 바꾸려 할 때 더 많은 희생을 치러야 할 것입니다. 지금 끊어내야 합니다.


내란청산 시작

백제현 판사님과 이진관 부장판사님의 판결 선고로 내란 역적들을 제대로 처벌하는 기반과 계기가 마련되었습니다. 방조가 무죄라는 것이 아닙니다. 방조가 아닌 내란 중요임무종사에 해당한다는 이야기이죠.

이제 거짓과 위선, 자본이기주의, 황금만능주의, 차별과 부정의(不正義)를 버리고 우리나라의 본래의 근본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그것은 바로 단군조선에서 이루었던 홍익인간 세상입니다.


조희대는 또 무슨 짓을 꾸미는가?

오늘 법원행정처장에 취임한 박영재 대법관은 조희대가 임명했는데, 이재명 대통령 후보시절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유죄 취지 파기환송 결정한 주심이었습니다. 조희대가 무슨 짓을 꾸밀지 걱정입니다.


중국과 일본은 왜 역사를 왜곡하는가? 우리나라 매국노 사대주의자들은 왜 중국과 일본의 왜곡에 동조하는가?

매국노와 사대주의 자들이야 항상 우리나라가 중국과 일본에 뒤져있다 생각하겠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니죠.

물론 모든 부분이 우리가 앞선다고 할 수는 없는 것이고, 땅과 자원과 인력에서 우리가 많이 부족하니 당연 우리가 뒤지는 부분이 많을 것입니다. 문제는 우리는 항상 저들보다 못하다는 인식은 잘못된 것이란 뜻입니다.

우리나라 역사가 통째로 왜곡되어 교육되고 있는데도 위기의식을 느끼지 못하는 것은 매우 심각합니다.

그렇다고 국수주의를 지향하는 것은 아닙니다. 홍산, 요하문명이 고조선의 문명이겠지만, 그 이전의 다른 문명이더라도 인류 공통의 문명인 것입니다. 우리 민족의 분류인 동이족도 지금까지 내려오며 많은 분류가 이루어졌겠지요. 우리가 밝혀야 할 것은 올바르게 제대로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홍산, 요하문명은 중국의 역사뿐만이 아닙니다. 함께 연구 고찰되어야 합니다. 어느 민족이 뛰어나고 하는 그런 것을 밝히고자 하는 것은 아닙니다. 원래 그대로의 역사를 알아야 한다는 것이지요.

중국은 왜 역사를 왜곡했을까요? 지금 동북공정을 통해 얻고자 하는 것은 북한이 변화가 생길 때 자신들이 주장할 영역을 확보하는 데 있습니다. 그럼 과거에는 왜 그랬을까요?

그리고 일본은 왜 역사를 왜곡하는 것일까요? 결국의 그들의 열등감에서 일어난 것입니다. 자신들의 부끄러운 과거를 숨기고 싶은 것이지요. 자신들이 우수하다고 주장하고 싶은 것이지요? 무엇을 위해? 타민족과 타국에 압박을 하고 자신들의 아래에 두고 싶어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역사가 왜곡되고, 그 무리가 늘어나고 기득 이권층을 형성하면서, 우리나라는 많은 고통을 당했으며, 지금도 앞으로도 쉽지 않은 싸움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현재 매국 사대주의에 빠져 있는 이들이 자각하여, 중국과 일본의 왜곡을 우리 스스로 바로잡고, 그들이 원하는 방해행위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즉 친일매국, 사대주의에서 벗어나 우리 스스로 자주적 의식으로 변화하는 것입니다.

광복 이후 스스로 변화하지 못했고, 못할 것이기에 왜곡된 우리 역사부터 바로잡아야 합니다. 국수주의마 민족주의가 아닙니다. 바른 우리 역사를 우선 찾자는 것이지요. 왜 왜곡되었는지, 왜 우리 역사가 묻혔는지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면서 모든 사실들이 밝혀질 것이니까요.

올바른 역사를 찾아야 우리가 누구인지 그 정체성을 알게 되는 것이고, 그래야 모든 것에 대한 원동력을 얻을 것입니다.


<주요 뉴스>

- [속보] 이해찬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베트남서 별세‥의식 회복 못해

- '노무현 동지·이재명 멘토' 이해찬 전 총리 끝내 별세

- 이해찬 전 총리, 출장 중 베트남서 별세…향년 74세

- 민주당 지도부 ‘합당’ 내부 반발에도 “두 달” 기한 제시…초선 의원들 26일 비공개 총회

- [속보]경찰, 이 대통령 흉기 테러 사건 TF 45명 투입···부산청장 지휘·보고 배제

- 'V0' 김건희 28일 선고...권성동·윤영호도 결론

- 이혜훈 결국 지명 철회…"대통령의 통합 인사는 계속“

- 李, 이혜훈 지명 철회…"보수 3선 했지만 국민 눈높이 안 맞아"


<동영상 뉴스>

- "우리 핵심멤버는 다 알잖아" 드러나는 정교유착 전모 [뉴스.zip/MBC뉴스]

- 민주당의 20년 집권 꿈꾼 '킹 메이커' 이해찬 영면|지금 이 뉴스

- [속보] 이혜훈 후보자 결국 지명철회..“이 대통령 대통합 노력은 계속” -[mbc뉴스속보] 2026년01월25일

- [오늘 이 뉴스] '총살' 다른 각 영상 나왔다 "사람을 죽여!" 美 대폭발 (2026.01.25/MBC뉴스)


[속보] 이해찬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베트남서 별세‥의식 회복 못해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76463?cds=news_media_pc


'노무현 동지·이재명 멘토' 이해찬 전 총리 끝내 별세

베트남 방문 중 호흡 곤란, 심근경색…향년 73세

박정희·전두환 맞선 민주화 투사 출신 7선 정치인

김대중 정부 교육장관, 노무현 정부 총리 등 역임

민주당 대표 맡으며 21대 총선 180석 압승 견인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975


이해찬 전 총리, 출장 중 베트남서 별세…향년 74세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75214?cds=news_media_pc


민주당 지도부 ‘합당’ 내부 반발에도 “두 달” 기한 제시…초선 의원들 26일 비공개 총회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23677?cds=news_media_pc


[속보]경찰, 이 대통령 흉기 테러 사건 TF 45명 투입···부산청장 지휘·보고 배제

국가 공인 1호 테러’ 지정 후속 조치

공모·배후 세력 있는지 등 살펴볼 예정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23628?ntype=RANKING


'V0' 김건희 28일 선고...권성동·윤영호도 결론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305568?cds=news_media_pc


이혜훈 결국 지명 철회…"대통령의 통합 인사는 계속“

지명 28일 만, 인사청문회 이틀 만에 결정

"국민 눈높이 부합 못 해…통합 의지는 유지“

민주 "파격 인사와 화합은 높게 평가받아야"

혁신 "이 후보자 욕심에 버티고만 있던 상황"

진보 "고위 공직자 불법 이득 전수조사해야"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973


李, 이혜훈 지명 철회…"보수 3선 했지만 국민 눈높이 안 맞아"

"숙고와 고심 끝 지명 철회…통합인사 계속 노력"

靑 "대통령의 통합에 대한 의지 계속 유지될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999759?cds=news_media_pc


"우리 핵심멤버는 다 알잖아" 드러나는 정교유착 전모 [뉴스.zip/MBC뉴스]

https://www.youtube.com/watch?v=ukvgLdcIUqk


민주당의 20년 집권 꿈꾼 '킹 메이커' 이해찬 영면|지금 이 뉴스

https://www.youtube.com/watch?v=3-Ig_0tZutU


[속보] 이혜훈 후보자 결국 지명철회..“이 대통령 대통합 노력은 계속” -[mbc뉴스속보] 2026년01월25일

https://www.youtube.com/watch?v=sWpjjyRCSv8


[오늘 이 뉴스] '총살' 다른 각 영상 나왔다 "사람을 죽여!" 美 대폭발 (2026.01.25/MBC뉴스)

https://www.youtube.com/watch?v=r7wHf_47-eA


조국당과 합당 정신 나간 듯 밀어붙이는 민주당 정상인가?/

이 대통령 "양도세 중과 유예 재연장 없다…5월9일 계약분까진 의논"

https://brunch.co.kr/@f1b68c46d962477/3571


-李대통령, 美NDS 韓 군사지원 줄여도 北억제 자주국방/

역사콘서트(출연진 박찬대, 김용만, 김준혁의원, 배기성 역사독립군)

https://brunch.co.kr/@f1b68c46d962477/3570


軍 정보사 휴민트 포섭된 尹 용산 출신들..조사특명/

박성재 '내란 재판' 다음 주…특검 "포고령·지시사항 문건 받아"

https://brunch.co.kr/@f1b68c46d962477/3569


민주당 초선 28명 졸속 합당 중단하라/구태의연 정치타파/

서울시장 후보 압도적우위/캐나다 총리, 다보스서 트럼프 야욕 질타…허구의 종말

https://brunch.co.kr/@f1b68c46d962477/3568


李대통령 지지율, 61%로 2주 만에 다시 상승.하지만/

정청래 “조국혁신당과 합당, 사과할 각오로 제안…사전 공유 못해 송구”

https://brunch.co.kr/@f1b68c46d962477/3567


민주당 대체 왜? 정청래 개인을 위해?/

이잼이 내놓은 명쾌한 집값 잡는 대책/세금으로 집값 잡기는 마지막 수단

https://brunch.co.kr/@f1b68c46d962477/3566


코스피, 사상 첫 5000포인트 돌파…韓 증시 새 역사/

정청래 윤석열의 길을 선택하다! 지지율 2% 성비위당에 합당 구걸

https://brunch.co.kr/@f1b68c46d962477/3565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 법정구속/

李대통령 "종교의 정치개입, 나라 망하는 길…반란 행위와 같아"

https://brunch.co.kr/@f1b68c46d962477/3560


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한덕수 무기징역 마땅/

정부, 李대통령 피습사건 테러 지정…진상규명·방지책 마련/공수청법 공청회

https://brunch.co.kr/@f1b68c46d962477/3557


화면 캡처 2026-01-24 184333.png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조국당과 합당 정신나간 듯 밀어붙이는 민주당 정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