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위의 연주자로 "서서"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공연하는 직업뮤지션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공연을 하는 가수의

콘서트 연주세션이 직업인 덕에

국내보다는 해외에서 더 연주를 많이 한 뮤지션.

화려하게 완성된 한 번의 무대를 위해 몇 달씩 연습하고,

준비합니다.


저의 경험이 모두 정답일 수는 없지만,

현장에서 느끼는 그대로의 이야기를

해외 공연을 꿈꾸는 수많은 연주자들과,

수많은 해외 공연장의 무대뒤 현장환경을

궁금해할 사람들을 위해서,

그리고 저의 공연을 추억하기 위해서 글을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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