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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 편입에
성공한 20대 김ㅇㅇ입니다.
저는 편입을 선택했고 조건을 갖춰
3학년으로 입학했어요.
과정에 있어서 교육부 시스템을 활용해
단기간에 준비하게 되었는데요.
오늘은 어떤 방식으로 대비했는지
이야기하며, 원격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분들께 도움을 드리려고 합니다.
법학과를 택한 이유는, 관련 분야
취업을 하기 위함이었어요.
법조계에 흥미가 많았던 터라,
진출을 결심했는데 스펙이 없어서
경쟁력이 없었던 거였죠.
학력으로 승부를 봐야겠다는 생각에
입시를 결정했지만, 오프라인으로
들어가기엔 성적이 좋지 못했죠.
대안을 알아보다 방송통신대학교를
알게 되었고, 사이버로 공부해
학위를 취득하려고 했는데요.
신입생 원서를 작성하던 중,
중간으로 들어가는 전형을 이용하면
조기 졸업까지 가능하다는
정보를 수집하게 됐답니다.
좀 더 구체적인 정확한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서 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
홈페이지를 방문해 봤어요.
모집 요강에는 2, 3학년으로 지원하는
방법에 대해 명시가 되어 있었는데요.
대학에서 받는 일정 학점에 대한
기준이 있었고 이를 충족한 사람만이
법학과 원서를 접수할 수 있더라고요.
2학년 - 30점 / 3학년 - 63점
하지만 저는 고졸이었던 터라
해당되는 사항이 하나도 없었고,
새롭게 출발해야 되는 상황이었어요.
다만 어디서, 어떻게 학점을 모아야
되는지부터 알아봐야 됐고요.
일반 대학을 들어가는 건 현실적으로
말이 안 됐기 때문에, 인터넷을 통해
다른 사례를 찾아보기로 했어요.
대부분 학점은행제라는 교육부 제도를
활용해 단기간에 방송통신대학교
입학 요건을 갖췄다는
내용이 많이 보였어요.
자세히 어떤 식으로 준비를 하는지
알아보려 학습 전문 멘토쌤에게
자문을 구해보기로 했답니다.
신입생으로 들어간다면,
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 졸업까지
최소 4년이라는 시간이 소요됐어요.
여기서 개인 일정에 따른 변수까지
고려하면 훨씬 더 넘는 기간이
걸릴 수 있는 사안이었죠.
이를 단축하기 위해서 선택하는
루트가 바로 편입이었는데요.
필요한 학점을 채우기 위해서는
교육부에서 운용하는 시스템 활용이
최적의 경로라고 볼 수 있었어요.
고졸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
진입 장벽이 낮다는 점과, 온라인으로
대학 수업을 듣고 점수를 취득하는
구조를 가진 게 특징이었습니다.
방송통신대학교처럼 원격으로 개설된
강의를 수강하고 이수가 완료되면,
일정 학점을 받을 수 있었어요.
총 63점을 만들어서 3학년으로
진학하는 게 저의 최종 목표였던 거죠.
지체할 시간이 없다고 판단했고,
멘토님에게 어떤 것부터 하면 되는지
도움을 요청해 봤는데요.
우선 상황에 맞춰 플랜을 설계해 주셨고,
2학기 만에 63점을 모두 모아서
법학과 모집 기간에 맞춰 원서를
접수하는 전략을 세워주셨답니다.
만약, 혼자였다면 도중에 포기하고
1학년으로 들어갔을 수도 있었죠.
곁에서 마지막 행정 절차까지 코칭해 주신
덕분에 안전하게 수료하게 되었습니다.
본격적으로 시작된,
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 수업은
매주 사이트에 올라오는 강의를
시청하는 것이 기반이 됐어요.
대신, 녹화된 영상을 틀어놓는 거라,
따로 정해진 시간표는 없고,
언제 어디서든 자유롭게 수강하는
메리트가 있었어요.
끊어서 듣거나 쉬는 날 몰아서 들으며,
출석을 인정받을 수 있었답니다.
정규대 커리큘럼을 그대로 가지고 온 거라
물론 중간, 기말, 과제 등 평가 항목도
제출해야 이수가 완료됐어요.
사실, 이 부분이 걱정이긴 했는데,
막상 시작하고 난 뒤 멘토쌤에게
관련 자료와 쉽게 칠 수 있는 노하우를
전달받으며 하니까 정말 쉽더라고요.
수업이 전부 비대면으로 진행됐기에,
여유가 많아서 자격증까지 하나 땄어요.
학점으로 대체 받을 수 있는 종류인데,
2학기 만에 학습을 종료하려면 필요했죠.
법학과와 관련 없는 전공을 선택해도
지원하는 데에는 문제없기 때문에,
가능한 난이도가 낮은 편으로 골라
최소의 노력과 시간으로 수강했어요.
성적 또한 어느 정도 맞춰야 됐는데,
도움을 많이 받은 덕에 3.5는 넘겼죠.
저는 4월에 종강했고,
학습자등록과 학점인정신청을 통해
8개월 동안 공부했던 과목을 교육부에
승인받고 증명서를 받는 과정이였어요.
심사 통과 후, 6월부터
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 모집 기간에 맞춰
원서를 접수하기 시작했어요.
이외에도 학업계획서, 자기소개서 등
추가적으로 첨부해야 될 서류도 작성했죠.
성적도 준수하게 받아 놨던 터라
최종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게 됐어요.
지금은 4학년 1학기까지 마친 상태이고,
내년 졸업을 위해 논문을 작성하고 있어요.
여기까지 방송통신대학교 편입을
준비했던 이야기를 해드렸어요.
신입생으로 들어가기엔 졸업까지의
기간이 너무 길다 느껴졌고,
3학년으로 들어가 해결하려고 했습니다.
대신, 고졸이었던 저에게는 학점을
채워야 되는 조건이 있었는데,
교육부 시스템을 활용해서 2학기 만에
63점을 만들고 입학했어요.
학습설계부터 마지막 행정 절차까지
곁에서 코칭해 주신 멘토쌤이 계셨기에
남들보다 훨씬 수월하게 진행했다고 봐요.
여러분도 저와 비슷한 상황에서
법학과 진학을 고민하고 계시다면,
제 경험을 참고해서 효율적으로 접근해
목표 달성을 하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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