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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물리치료학과 대졸자전형으로
진학에 성공한 김ㅇㅇ입니다.
저는 고졸도 이용할 수 있는
교육부 제도로 준비해 입학했어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겪은 과정을
이야기하며, 물리치료사를 희망하는
분들께 도움을 드리려고 합니다.
물리치료학과를 선택한 이유는,
면허증 발급을 위함이었어요.
전문직으로 근무를 하려면,
라이선스 소지는 필수였기 때문이죠.
그러려면, 관련 전공을 졸업하고
국가 고시를 패스해야 됐는데요.
고졸이었던 저에게는 대입부터
해결하는 게 시급했었습니다.
다만, 내신, 수능으로 승부를 보기엔
젊은 수험생들과의 경쟁에서
이길 자신이 서질 않더라고요.
조금이라도 확률을 높여서
도전하고 싶은 마음에 다른 방안을
모색하던 중, 대졸자전형을 알게 됐어요.
학력으로 지원하는 방식이었는데,
저는 학점은행제라는 시스템을 활용해
쉽고 빠르게 대비할 수 있었답니다.
그럼, 어떤 방식으로 과정을 진행했는지
하나씩 서술해 보도록 할게요.
먼저, 물리치료학과 대졸자전형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해서
지망했던 학교별 입학처 홈페이지를
방문해 모집요강을 확인했어요.
수시 전형에 속해있는 유형인데,
말 그대로 전문 학사 이상의 학력을
소지하고 있으면 입시에 지원하는
기회가 주어지더라고요.
물리치료학과가 개설되어 있는 곳마다
조금의 차이가 있었는데,
대부분은 영어를 따로 평가하진 않고
면접의 유무가 갈렸습니다.
또한 정원 외 모집이라는 점에서
생각보다 많은 인원을 뽑더라고요.
절대적인 수치가 크다 보니까
왠지 합격할 수 있을 거라 자신감도
생기기 시작했어요.
다만, 대졸자전형으로 접수하기 위해
시급하게 개선해야 됐던 학력을
어디서, 어떻게 채울지 막막했는데요.
인터넷 서칭을 통해 방법을 찾던 중,
온라인으로 수업을 듣는
교육부 제도가 있다는 정보를
접하게 되었답니다.
고졸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
진입 장벽이 낮다는 점과,
원격으로 개설된 수업을 이수하고
학점을 취득하는 게 특징이자 장점이었어요.
일정 기준치를 달성하면 장관 명의의
학위를 수여받을 수 있었는데,
이를 토대로 물리치료학과 대졸자전형
원서를 작성할 수 있던 거였죠.
저는 입시 전문 멘토쌤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전반적인 커리큘럼과
수업 방식에 대해 설명 들었어요.
물리치료학과에 지원하기 위해
필요한 최소 조건인 전문 학사를
취득하는 걸 목표로 했습니다.
그러려면 강의를 듣고 80점을 채워야
졸업을 할 수 있다 하더라고요.
대졸자전형은 영어를 심사하지 않는 대신,
전적대 성적 순으로 선발을 하기에,
점수를 모으는 과정에서 GPA 관리도
필수로 해야 됐는데요.
멘토님이 수강 신청뿐만 아니라
학습과 마지막 행정 절차까지 곁에서
도와주셨기 때문에,
일반 학생들에 비해 훨씬 수월하게
평점을 관리할 수 있었답니다.
그럼, 어떤 방식으로 공부했는지
하나씩 이야기해볼게요!
물리치료학과 대졸자전형으로
지원하기 위해 필요한 전문 학사는
총 80점을 채워야 되었습니다.
인강을 기반으로 그 외 자격증이나,
독학사를 활용해서 학점을 대체 받아
기간을 단축하는 장치도 있더라고요.
모집 일정에 맞춰 그전까지 학위를
취득해놓은 상태이어야 됐기에,
가능한 수단을 적절하게 활용하면서
2학기 만에 학습을 종료했어요.
물론, 멘토쌤이 최적의 플랜을
설계해 주시고 어떻게 하면 단기간에
지원하는지 알려주셨기 때문이죠.
동시에 학점까지 만점에 가까운
GPA를 받을 수 있었는데요.
출석은 녹화된 영상을 시청하는 거라
따로 정해진 시간표 없이 수강하는
장점이 있어, 언제 어디서든
여유 있을 때 들을 수 있어 쉬웠어요.
또한 중간, 기말, 과제 등 평가들도
참고 자료를 받거나 노하우를 배워서
어렵지 않게 문제를 풀었죠.
알려주시는 대로 따라가다 보니
4.35의 평점을 받게 되었어요.
정리해 보자면, 교육부 제도로
단기간에 2년제를 졸업하고,
안정권의 점수를 확보할 수 있었어요.
구체적으로 수업은 6월에 종강했고,
학습자등록과 학점인정신청을 거쳐
학위 수여 단계를 밟았습니다.
물리치료학과 대졸자전형에
제출해야 될 서류를 발급받고
9월 초 모집 기간에 맞춰 하나씩
절차를 진행했어요.
원서 접수 후 졸업, 성적 증명서를
첨부했고, 심사를 대기했어요.
준수한 GPA를 형성해놓았기 때문에
걱정 없이 통과를 하게 됐고,
마지막으로 고사장에 출석해
면접을 봤습니다.
다행히 좋은 모습을 보여서,
최종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죠.
지금은 2학년 1학기까지 마쳤고,
캠퍼스 라이프를 즐기고 있답니다.
여기까지 물리치료학과로 진학에
성공했던 과정을 이야기했어요.
내신, 수능에서 불리했던 저는
좀 더 확률을 높일 수 있는 대안으로
대졸자전형을 선택했어요.
교육부 제도로 학력을 새롭게 갖췄고,
만점에 가까운 평점으로 입학했어요.
저처럼 물리치료사가 되기 위해
입시를 고려하고 계신다면,
경험을 참고해서 효율적인 루트로
도전하셨으면 하는데요.
곁에서 도와주시는 분도 계시기에
훨씬 수월히 진행할 수 있을 거예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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