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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문대 임상병리학과 진학에
성공한 20대 김ㅇㅇ입니다.
저는 고졸에서 새롭게 학력을 갖춰
대졸자전형으로 지원했는데요.
불리했던 조건을 피하고,
높은 성적으로 합격률을 높였어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겪은 과정을
공유하며, 입시를 준비하는 분들께
도움을 드리려고 합니다.
임상병리학과를 선택한 이유는,
면허증 발급을 위함이었어요.
전문직으로 근무를 하려면,
라이선스는 필수로 소지해야 됐는데,
그러려면 관련 전공을 졸업하고
국가 고시에 패스해야 됐죠.
고졸이었던 저는 대입부터
해결해야 됐기에, 수준에 맞는
전문대 위주로 알아봤어요.
다만, 내신이나 수능 등급이 그리
높은 편이 아니라서 보건계열의
치열한 경쟁에 이길 자신이
서질 않더라고요.
좀 더 높은 확률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던 중,
전문대 이상 졸업자에게 기회가
주어지는 유형에 대해 알게 됐어요.
학력만 새롭게 갖출 수 있다면,
기존은 낮은 점수를 버리고
도전해 볼 만하겠다는 판단이 들었죠.
의무 과정 이후 학교를 제대로
다녀본 적이 없었던 터라,
입시에 관해 가지고 있는
지식이나 정보가 하나도 없었죠.
그래서 우선, 전문대 임상병리학과
입학처 홈페이지를 방문해
어떤 것들을 준비해야 되는지
파악부터 해보기로 결정했어요.
수시, 정시, 편입 등 여러 경로로
지원할 수 있는 방법들이 명시되었는데,
사실 저는 고졸이었기 때문에
내신이나 수능을 쳐서 들어가는 게
정상적인 루트였어요.
다만, 앞서 말했듯이 이렇게로는
가망이 보이지 않았고,
좀 더 확실한 가능성을 가지고
도전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대졸자전형을 선택했는데,
전문대에만 존재하고 있는
대입 유형이라 하더라고요.
말 그대로 전문 학사 이상의
학위를 소지한 사람들이
원서를 접수할 수 있었는데,
저에게 불리한 조건이 아닌
새롭게 학적 사항을 만들어서
임상병리학과에 들어가는 거였죠.
그러려면, 학력을 개선하는 게
시급했는데, 저는 대학을 들어가지 않고
교육부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쉽고 빠르게 갖출 수 있었답니다.
전문대 임상병리학과 대졸자전형에
필요했던 최소 학위는 2년제
전문 학사였습니다.
고등학교까지만 나왔기 때문에,
제로베이스에서 시작했던 저는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시스템으로
도전을 하기로 했어요.
학습 전문 멘토쌤을 만나 도움을
요청해서, 어떻게 접근해야 되는지
하나씩 자문을 구해보기로 했고요.
고졸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
진입 장벽이 낮다는 점과,
온라인으로 개설된 수업을 이수하고
학점을 취득하는 게 특징이었는데요.
이를 토대로 임상병리학과에서 요구하는
성적까지 관리할 수 있더라고요.
난이도가 쉬운 과목들 위주로 편성해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으며,
합격률을 높이는 전략을 세웠던 거죠.
물론, 혼자서 결정한 게 아니고
곁에서 플랜 설계부터, 수강 신청, 공부,
마지막 행정 절차까지 코칭을 받아서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었어요.
전문대 수시 1차 모집이 9월 초에
시작한다는 점을 고려해 그전까지
모든 일정을 마쳐야 됐는데요.
2학기 만에 학위를 수여받고 딜레이 없이
바로 지원할 수 있는 커리큘럼을 밟고
계획대로 입시를 준비했답니다.
그럼, 어떤 방식으로 수업을
이수했는지 이야기해 볼게요!
난이도가 쉬운 과목들로 선정해
고득점을 쉽게 받는 전략을 세웠고요.
공신력 있는 커뮤니티를 통해
전문대 임상병리학과 입결
커트라인도 파악하고 안정권의
GPA 파악도 해두었어요.
강의는 매주 사이트에 올라오는
영상을 처음부터 끝까지 재생하면
출석으로 인정이 됐어요.
평점은 출결, 중간, 기말, 과제, 토론 등
일반대와 동일한 커리큘럼을 소화하고
총합을 산출하는 방식이었습니다.
관리를 해야 됐던 저는 모든 일정에
참여도를 높였고 4.35의 점수를 받으며
졸업을 할 수 있었어요.
가능했던 이유는 다양한 메리트가
있었기 때문이었어요.
녹화된 영상을 시청하는 거라
따로 정해진 시간표나 감독관 없이
자유롭게 들을 수 있는 장점으로
부담 없이 출첵을 할 수 있었어요.
또한 시험이나 과제도 멘토쌤에게
참고 자료를 받거나, 쉽게 치는
노하우를 전달받았기에
어렵지 않게 문제를 풀었던 거죠.
이렇게 혜택을 받으며 공부를 해서
면접도 병행해 준비를 했고요.
결론적으로 내신, 수능보다 합격률을
크게 높일 수 있었다고 봐요.
6월에 종강을 했고,
학습자등록과 학점인정신청을 거쳐
학위 수여 단계를 밟았어요.
전문대 임상병리학과에 제출할
서류를 발급받는 과정이라 보면 돼요.
정해진 기한 내에 완료한 뒤,
8월에 수료를 하게 되었고
9월에 바로 원서를 접수했습니다.
서류 심사까지 안전하게 통과하고,
고사장으로 출석해 면접을 봤어요.
강의를 들으면서 대면 질의에 대한
답변도 꼼꼼히 체크해놓았기에,
최종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게 됐어요.
진학에 성공해 지금은,
2학년 1학기까지 마친 상태예요.
내후년 졸업 후 국가 고시 패스를 위해
학업도 열심히 하고 있고,
캠퍼스 라이프도 즐기고 있답니다!
여기까지 임상병리학과 대졸자전형으로
입학 준비를 했던 이야기를 했어요.
저는 교육부 시스템을 활용해
전문 학사를 갖추면서, 만점에 가까운
GPA까지 만들며 합격률을 높였어요.
보건계열은 전문대라도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본인에게 유리한 환경을 만드는 게
전략이면서 키포인트인데요.
저와 비슷한 상황에서 입시를
고민하고 있다면, 경험을 참고해서
효율적인 루트로 도전하길 바랍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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