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 자격증 따는법 Feat. 정사서 준사서 학점은행제

by 멘토

http://pf.kakao.com/_nGZxdn/chat

%EC%A7%80%EC%B0%AC%EC%8C%A4_%EB%84%A4%EC%9E%84%EC%B9%B4%EB%93%9C.gif?type=w1





%EC%82%AC%EC%84%9C_%EC%9E%90%EA%B2%A9%EC%A6%9D_%EB%94%B0%EB%8A%94%EB%B2%95.png?type=w773




안녕하세요!


제 4차 도서관발전종합계획에 따라

2028년까지 21개의 중앙행정기관 및

17개 광역자치단체, 국회/법원도서관


국방부, 법무부, 지자체 등 지속해서

시설이 설립되는 사실, 알고계신가요?


예전에는 도서관에서 근무한다는 게

조금 생소한 직업이라는 인식이었는데,


최근에는 노후 대비에 안정적이다거나,

도서관 외에도 공공 기관, 기록물 관리,

아카이브, 대학, 대학원 석사 진학으로

수요층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센데요.

%EC%A0%9C_4%EC%B0%A8_%EB%8F%84%EC%84%9C%EA%B4%80%EB%B0%9C%EC%A0%84%EC%A2%85%ED%95%A9%EA%B3%84%ED%9A%8D.png?type=w773

출처 : 국가도서관위원회


사실 저도 예전부터 사서직에 관심을

가지며 지내고 있었던 터라, 원격으로

사서 자격증 따는법을 알게 됐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정사서 2급, 준사서 3급 등

사서 자격증에 대한 개념과 소개와 함께,



어떻게 하면 쉽고 효율적으로 취득하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비전공자로 대학 졸업 후 직장을 다니며

지내오다가, 슬슬 노후 대비를 하기 위해

자격증을 하나 따볼까 결심을 하게 됐죠.



주위에선 사회복지사나 보육교사처럼

요양원, 센터 취업을 권유했었는데,



사실 저는 돌봄보다는 학문에 대한 열정이

가득했던 사람이었답니다..^^



그러다 사서라는 직업에 대해 알게 됐고,

점점 그 매력에 빠져들게 되더라고요.



결국 어떤 조건들이 있는지 확인해 보고

이참에 도전해 보기로 결정을 내렸답니다.




Chap 1. 사서 자격증 종류

%EB%8F%84%EC%84%9C%EA%B4%80%EC%97%90%EC%84%9C_%EC%B1%85%EC%9D%84_%EC%9D%BD%EA%B3%A0_%EC%9E%88%EB%8A%94_%EC%95%84%EC%9D%B4%EB%93%A4.png?type=w773

사서 자격증 따는법을 알아보기 전,

제일 먼저 확인했던 건, 어떤 종류들이

있는지부터 파악했던 거였답니다.


자격증을 주관하고 있는 곳은

한국도서관협회인데 여기서 조건이랑

신청까지 모두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ㄱ. 준사서 3급


사서 자격증은 1~3급으로 나누어져 있고,

준사서가 3급에 해당되는 라이선스입니다.


아무래도 낮은 등급으로 취급이 되다 보니,

도서관 알바나 비정규직으로 계약을 할 때

소지하고 있으면 우대가 되는 종류였어요.


그래도 아무나 신청할 수 있는 게 아니고

일정 조건을 갖춰야 됐기에 무시는 못 해요.


ㄴ. 정사서 2급


2급부터는 정사서라고 부르는데, 공식적으로

학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자격증이

부여되고, 소지하고 있으면 정규직 채용에


필수 사항이면서 우대 혜택까지 받을 수 있는

국가 전문 라이선스라고 보실 수 있습니다.


ㄷ. 정사서 1급


1급은 기본적으로 박사 학위가 있거나

아래 등급의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어야

추가적인 경력을 통해 얻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당시 상황에서 가능한

효율적으로 딸 수 있는 종류를 선택해

도전해 보기로 결정을 내리게 됐답니다.

sticker sticker




Chap 2. 사서 자격증 따는법

%EB%8F%84%EC%84%9C%EA%B4%80%EC%97%90%EC%84%9C_%EC%B1%85%EC%9D%84_%EC%A0%95%EB%A6%AC%ED%95%98%EA%B3%A0_%EC%9E%88%EB%8A%94_%EC%82%AC%EC%84%9C.png?type=w773

찾아보니 종류별로 취득할 수 있는

방법도 각각 다르다는 걸 알게 됐어요.


정사서 1급의 경우에는 앞서 말했듯이

2급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소 6년 이상의

경력까지 겸비하고 있어야 발급이 가능해

현실적으로 바로 딸 순 없는 종류였습니다.

%EC%A0%95%EC%82%AC%EC%84%9C1%EA%B8%89_%EC%B7%A8%EB%93%9D%EC%A1%B0%EA%B1%B4.png?type=w773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이 외에 정사서 2급 같은 경우에는 전공인

문헌정보학 4년제 학사 학위를 취득한다면

별도의 시험 없이 발급이 가능했습니다.


비전공자였던 저로서는 대학을 재입학해서

전공자로 졸업을 마무리해야 되는 거였죠.

%EC%A0%95%EC%82%AC%EC%84%9C2%EA%B8%89_%EC%B7%A8%EB%93%9D%EC%A1%B0%EA%B2%80.png?type=w773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마지막으로 준사서 3급은 전문 학사 학력을

가지고 있다면 전국에 설립되어 있는 학교에

출석을 해 양성 교육 과정을 이수하면 되는,

조금은 간단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는데요.


다만, 아쉽게도 전국에 운영하고 있는 곳이

대표적으로 성균관대, 부산여대, 계명대로,


지정된 장소가 몇 군데 없다는 점에서 현장

출석의 번거로움과 1년이라는 시간을 통해

신청할 수 있는 단점이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EC%A4%80%EC%82%AC%EC%84%9C3%EA%B8%89_%EC%B7%A8%EB%93%9D%EC%A1%B0%EA%B2%80.png?type=w773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선택의 갈림길에서 어찌 됐든 간에 수업을

이수하거나 대학을 가야 되는 상황이었죠.


고민을 이어나가던 찰나, 학점은행제라는

교육부 시스템을 이용하게 된다면, 굳이


학교를 가지 않고도 온라인으로 쉽고

빠르게 따는법이 있다는 정보를 접했답니다.




Chap 3. 학점은행제 활용법

%EB%8F%84%EC%84%9C%EA%B4%80%EC%97%90%EC%84%9C_%EC%BB%B4%ED%93%A8%ED%84%B0%EB%A1%9C_%EA%B3%B5%EB%B6%80%ED%95%98%EB%8A%94_%ED%95%99%EC%83%9D.png?type=w773

이 방법은 모든 사서 자격증 따는법에

해당되는 사항은 아니었고 정사서 2급

취득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루트였어요.


준사서는 결국엔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대학 부설 기관으로 가야 된다 했습니다.


대신, 더 높은 등급인 2급을 따는 데에는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제도가 있었고요.


고졸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식이어서

부담 없이 많은 분들이 이용하고 있었어요.


중요한 포인트는 대학 같은 경우에는 혼자

학교를 다니면서 공부를 하고 졸업하는데,


이곳은 온라인으로 수업이 진행되지만,

학습 멘토쌤이 따로 존재하고 있는 덕분에


여러 가지 수단으로 도움을 받으면서

공부를 이어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sticker sticker

전공은 문헌정보학이고 관련 교과목들이

인터넷 사이트에 개설되어 있어서,


수강 신청만 진행한다면 가까운 개강일에

학습이 시작되는 구조였습니다.


정규 대학과 동일한 커리큘럼으로 편성되어,

1학기는 총 15주로 구성이 되어 있었고,


매주 올라오는 강의를 듣고 출석 체크를 하며,

중간, 기말, 과제, 토론, 쪽지 등 평가 항목까지

제출하는 학사 일정이 짜여져 있더라고요.


대신, 밤샘 공부를 하거나 정해진 시간에 맞춰

수업을 들어야 되는 압박은 없고, 언제 어디든


본인이 원할 때 녹화된 영상을 시청하면 됐고,

시험이나 과제도 멘토쌤의 도움을 받으면서

문제를 푸는 방식이라 훨씬 수월했다고 봅니다.

%ED%95%99%EC%A0%90%EC%9D%80%ED%96%89%EC%A0%9C_%ED%95%99%EC%9C%84_%EC%B7%A8%EB%93%9D_%EC%A1%B0%EA%B1%B4.png?type=w773

이를 통해서, 저는 총 3학기 약 1년 반 만에

사서 자격증 따는법 과정을 마무리했답니다.


전부 온라인으로 진행이 되었고, 집에서 쉽게

문헌정보학 4년제 학사 학위도 취득했습니다.


종강을 하고 난 다음에는, 마지막으로 교육부에

행정 절차를 밟고 졸업장을 받아야 되는데요.


학습자등록과 학점인정 신청을 거치면서 그동안

수강했던 과목들에 대한 승인을 받는 단계입니다.


이후 발급받은 학위증은 한국도서관협회에

제출하면서 심사 통과 후 5일 정도 후에

정사서 2급으로 증명서가 날라왔습니다.


비로소 저도 사서로서 임명을 받게 된 거죠.


지금까지 사서 자격증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종류로는 준사서 3급, 정사서 1, 2급이 있고,

각자 따는 방법에는 차별점이 존재하고 있어요.


1급은 경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단기간에

발급받을 수 있는 종류를 선택해야 됐어요.


오프라인으로 학교나 양성 기관 출석이

어려웠던 상황에서 학점은행제를 활용해

온라인 수업을 이수하고 2급을 취득했답니다.


정규대 커리큘럼을 인터넷에 그대로 옮겨온

방식이라고 보면 됐는데, 도와주시는 멘토쌤,


낮은 난이도, 정해지지 않은 시간표, 3학기라는

다양한 메리트와 혜택을 받은 덕분에 문제없이

수료를 마치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글을 마무리하면서 마지막으로,

사서직 라이선스를 희망하거나 궁금하다면


전문가를 통해서 확실하고 체계적으로

목표 달성의 꿈을 이루셨으면 합니다.




http://pf.kakao.com/_nGZxdn/chat




keyword
작가의 이전글인서울 심리학과 편입 경쟁력 높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