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f.kakao.com/_lxadxgn/chat
안녕하세요
저는 고졸이었지만
간호학과 특별전형 지원요건을 만든
장@@이라고 합니다
일단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취업을 하기 위해 여러 가지 방안을
찾아보고 있었는데요
처음엔 간조사를 생각했었어요
주변에 물어봤더니
사람들이 대우도 안 좋고
갈등이 많다고 말리시는 분도 있었죠
호봉제도 아니라서 급여도
충분치 않을 것 같았죠
대신 간호사는 전문직이니 안정적이고
봉급도 더 높은 것 같아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보건 쪽으로 일하고 싶어서
대학에 진학하려고 보니
고졸이니 당연히 편입은 생각도 못했죠
공부를 잘 못해서 성적도
별로 좋지 않아서 수시도 안될 것 같았고
수능은 다시 준비해서 정시 노리는 것도
것도 좋은 방법은 아닌 것 같았어요
다른 것도 여러 가지가 있지만
저한테 해당하는 내용은 없었습니다
다른 방법을 찾아보다가 단기간에
비교적 쉽게 할 수 있다고 해서
얘기해 봤습니다
대졸자 전형인데 누구든 빠르게
전문대 학력을 만들어서
지원할 수 있더라고요
간호학과 특별전형은
전문학사학위 취득자가
1학년으로 신입학 하는 건데요
고졸인 저는 당연히 지원요건에
미달이라서 다른 쪽으로
찾고 있었습니다
선생님이 전문 학사학위를
따면 해당된다고 알려줬는데요
과정이 2년이 넘게 걸리면 차라리
재수를 하는 게 낫다고 생각했지만
더 빠르게 할 수 있다고 알려줬습니다
모집 요강에 명시돼있기를 이름도
특별전형이니 더 힘든 것 아닌가
물어봤더니 수시나 정시보다
입학이 쉽다는군요
대신 간호학과는 타 학과와 다르게
전적대학 성적 이외에
공인 영어 점수도 필요했습니다
미리 해둔게 없어서
고졸이니까 시간은 많았지만
준비할게 늘어서 걱정이 많았습니다
결국 학원을 다니면서 대비하기로 했고
플랜과 함께 병행하기로 했습니다
원서 접수가 10월 까지라서
18개월 안에 완성하기를 바랬는데
선생님이 알맞게 플랜을 짜주셨습니다
고졸이라 걱정했지만
간호학과 특별전형 모집요강에
학점은행제로 지원요건을 만든
사람이라고 명시되어 있는 만큼
충분히 신뢰가 됬죠
학점제로 운영되는 이 제도는
학년제가 아니라서 점수만 채우면
수료할 수 있다고 해요
고졸이 전문 학사 학위를 만들기 위해서
80점이 필요했습니다
평범히 수업으로만 들으면 2년이 걸리는
과정이었는데요
대학교 중퇴인 사람은 다니는 동안
들은 수업을 사용할 수 있다고 했지만
제게 해당되는 내용은 아니었어요
입사 전까지 대비해야 되기 때문에
꼭 기간 단축이 필요했어요
자격증과 독학사를 통해 대신
채울 수 있다고 듣고 가능한
활용하려고 했어요
강의로 3학기 동안 66점을 채우고
다른 방식으로 14점을 채우려고 했죠
많이 줄여서 1년도 가능하다고 했지만
평점이나 영어공인 점수도 관리하고
싶어서 천천히 듣기로 했습니다
끝나고 8월에 학위를 받을 수 있었고
바로 입시 준비를 할 수 있었죠
간호학과 특별전형이라고 해서
굉장히 어려워 보였는데요
코로나 때 이미 원격강의를
경험해 봐서 고졸이지만
익숙한 경험이었고요
덕분에 생각한 것보다 훨씬 쉽게
지원요건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66점의 수업이 모두 인강이었는데요
4주 이상 출석하지 않으면
수료가 되지 않는지라
혹시 수강을 못할까 걱정이 많았는데
학원으로 이동할 때마다 영상을 보고
주말에 몰아 들어서
14일 안에 영상을 보기만 하면
출결 할 수 있었습니다
한 학기에 15주 동안 수업을 듣는데
영상만 틀어놓고 영어나 라이선스
공부도 할 수 있고
시험이나 과제가 있긴 했지만
집에서 보다 보니 편히 볼 수 있었고
선생님이 주신 자료나 요령이
크게 도움이 돼서 어렵지 않게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성적이 들인 노력이나 시간에 비해
훨씬 잘 나와서 입학 때
비교적 비중이 낮다곤 해도
큰 도움이 됐습니다
간호학과 특별전형이 매해
한 번밖에 없다 보니 지원요건 만드는
시기가 중요했는데요
제 경우엔 연초에 시작을 해서
다음 입시 기간까지 1년 반밖에
시간이 없었어요
이 시간 안에는 모든 게 끝나줘야
의미가 있었어요
학점만 맞추면 충분히 자격이 생기고
채울 방법도 많아서
10개월까지 기간을 줄일 수 있었지만
그렇게 까지 시간을 줄이려면
준비할 것이 너무나 많아서
필요한 공부를 못하게 될 것 같았어요
일단 입시 전까지 모든 게
끝나도록 플랜을 일단 짜주었죠
대신 무슨 일이 생겨서 차질이 생기면
사용할 대비책도 몇 개 만들어 뒀어요
들은 강의에 대한 인정 신청이나
학습자 등록은 행정처리를 필요했어요
물론 선생님이 하나씩 알려줘서
누락 없이 기한에 맞도록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었어요
얼마나 급한지에 따라서 원하는 시기로
플랜을 바꿀 수 있는 게 너무 좋았고
쉬운 과정으로 유도해 줘서
편하게 이수할 수 있었어요
고졸 스펙으로 간호학과 특별전형
지원요건을 만들어질 줄 몰라서
고생길 각오하고 시작했는데요
조언, 자료 등 받기도 하고
플랜대로 따라가기만 하면
통과 못할 수가 없더라고요
공인 영어 성적은 학원 다니면서
끌어올리고 있고요
만약에 결과가 안 좋아도
저는 학력이 생겼기 때문에
필요하다면 다른 길을
생각해 볼 수 있게 되었어요
저처럼 간호사가 되고 싶은데
학력이 부족해서 포기하신 분들이나
수시나 정시가 망해서
재수를 마음먹고 계신 분들은
또 다른 기회가 될 수 있으니까
놓치지 말고 한번 얘기해 보시고
간호학과 진학에 성공하시길 바래요
http://pf.kakao.com/_lxadxgn/chat